일단 스펙트럼이 있다고 치면 양단에는
바텀업: 책 등으로 언어 문법 + 알고리즘까지 다 떼고 문제풀이 시작
탑다운: 백준부터 켜놓고 문제 꼬라박으면서 언어 지식까지 습득
그리고 그 사이 어딘가의 절충안: 어떤 경지를(바텀업보다는 일찍) 기준으로 바텀업에서 탑다운으로 전환
비록 지금도 애매한 수준이지만 나는 C언어나 심지어 컴파일러(!)를 알기 전에 백준부터 꼬라박으면서 탑다운했는데 경험상 너무 삽질 많이한거 같아서
요새 한가하면 나 vs 나 토론만 하다 보니 다른 견해도 듣고싶음.
애초에 효율 추구하는게 비정상일지도 아 ㅋㅋ
ps하는데쓰는언어지식은극히일부임 난탑다운이맞다고봄
일단 제일 중요한게 탑다운이 바텀업보다 훨씬 재밌음
첫언어는 바텀업 그 후는 적당히 탑다운이 좋다고 봄
항상 제일 좋은건 절충안이지만 초보가 절충안을 찾아내는게 모순적인거잖아? 그러면 취향차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