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 I 까지는 와... 까다롭다, 구현하기 어렵다 이런 생각하면서 시행착오 속에서 풀어 나갔는데
Platinum V부터 아예 딴 세상같은 문제들이 나오더라
순수 빡구현 문제를 제외하면 문제를 아예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는 발상이 필요해서 그런지
분명 내가 알고 있는 알고리즘 문제인데도 전혀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도 생기더라
난이도 투표하는 고인물들이 이런 건 잘 나눠놓은듯
많이 낯설어서 그런지 Gold 상위권 문제들은 결국 풀어내면 드디어 풀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Platinum은 풀어도 푼 것 같지가 않더라, 몰입도 잘 안 되고
티피컬한 알고리즘들은 대체로 그 느낌이 맞고 골드상위에도 뭐지싶은거 있더라...애드혹이나 애드혹같은거 - dc App
그리고 "많은 조건 분기"
구성적
그것도 근데 사실 약간 본인이 세워놓은 벽 같은거일수도 있음 ㅇㅇ.. 나도 다이아에 벽 있다고 항상 생각했었는데 요즘 문제 풀면서 느끼는게 막상 티어 가려놓고 안 쫄고 풀면 의외로 풀만하더라
플래 문제들 빡시게 풀면 벽 허물어질 수도 있겠다 머가리 빡시게 굴려야지
난 알고리즘 기저 난이도 다 빼고 아이디어 난이도로 따지면 G1 > P5인 경우가 많다고 느껴짐 ㅋㅋ P5는 웰노운 알고리즘이 많은 반면 G1은 기발한 아이디어 걸리면 개털리거든
그거 스스로 가두는 벽인 것 같음.. 높은 티어 딱 하나만 뚫어보삼 저도 플레로 쩔쩔매고 있다가 다이아 한 번 뚫으니까 자신감 생겨서 ㄱㅊ게 풀리는 듯 함 이러고 나서 다시 돌이켜보면 골드1이 더 빡센 것 같음.. - dc App
티어 표시하기 전부터 푼 사람들은 어? 내가 푼 이 문제가 플레였어? 하는 경험들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