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빡대가린지 1시간 넘게 고민하고 풀어도 기본 입력받는거 이후로 못풀겠어서 답지보는데
생각보다 코드 간단하고 생각 할 수 있는거 같은데 생각 못하는거 너무 화남
걍 답지보고 코드 정리해보고 블로그에 따로 기록하면서 심심할때 복습 겸 오탈자 확인차 보는데 내가 푼게 아니라는 느낌이 계속 괴롭힘
스택활용 푸는 중인데 이거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음...
내가 빡대가린지 1시간 넘게 고민하고 풀어도 기본 입력받는거 이후로 못풀겠어서 답지보는데
생각보다 코드 간단하고 생각 할 수 있는거 같은데 생각 못하는거 너무 화남
걍 답지보고 코드 정리해보고 블로그에 따로 기록하면서 심심할때 복습 겸 오탈자 확인차 보는데 내가 푼게 아니라는 느낌이 계속 괴롭힘
스택활용 푸는 중인데 이거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음...
그럴땐 코드를 보지 말고 에디토리얼같이 글로만 쓰여져있는 풀이를 보고 구현해보셈.
블로그에 정리할때 코드를 글로 바꿔보면서 내가 뭘 못생각했는지 적고 그 부분을 따로 코드로 박아두는데 나중에 복습할때는 그 반대로 해보면 된다는거지?
아무리 고민해봐도 풀이를 자력으로 떠올리기 힘들다면 글로만 된 힌트를 보고 구현을 시도해보라는 소리임. 만약에 그래도 풀 수 없으면 아직 풀 준비가 안된거니 더 쉬운 문제를 풀자. 이렇게 푼 문제는 나중에 그 문제의 접근법이랑 왜 이런 식으로 구현했는가를 정리해보되 복습할 때도 완성된 코드를 보는건 별로라고 생각함. 시간이 많다면 다시 구현해보는게 낫지.
ㄱㅅㄱㅅ 이해했음 복습할때는 코드 정리해놓은것보다 그냥 글로만 정리한 부분보고 다시 구현하는 식으로 해봐야겠네 방학에 바킹독 완전히 끝내보려고 했는데 복습까지 생각하면 절대 다 못하겠구만
다 못해도 괜찮음 느리더라도 확실하게 하는 게 나을 거임 알고리즘은 잘못 이해하거나 얕게 이해하면 원리를 이용해야 하는 응용 문제들을 대부분 풀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