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점화식에 조건이 있어서 바텀업이되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서 F(a) = F(b) + F(c) 형태면 a > b, c 라서 작은 수부터 차례대로 채워나가면 된다거나
소위 말하는 저장 수열을 잘 줘야하는데
그냥 내가 탑다운할때 점화식 안찾고 직관으로 때려박은게 문제였나보다 이제 점화식 확실하게 세우고 하는 습관 들여봄
생각없이 탑다운 짰다가 최적화땜에 바텀업 바꿔야되먄 짜기도 어렵고 ㅈ같다
보통 점화식에 조건이 있어서 바텀업이되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서 F(a) = F(b) + F(c) 형태면 a > b, c 라서 작은 수부터 차례대로 채워나가면 된다거나
소위 말하는 저장 수열을 잘 줘야하는데
그냥 내가 탑다운할때 점화식 안찾고 직관으로 때려박은게 문제였나보다 이제 점화식 확실하게 세우고 하는 습관 들여봄
생각없이 탑다운 짰다가 최적화땜에 바텀업 바꿔야되먄 짜기도 어렵고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