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메모이제이션은 아니고 DP가 항상 메모이제이션을 쓰는 건 맞을걸
bottomup도 있음
배열에 값을 저장하고 불러오는 과정이 있으니 메모이제이션 아닌가?
나는 메모이제이션을 이용한 최적화 테크닉을 DP라고 부른다고 생각해서 둘이 솔직히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는데(바텀업 탑다운은 구현 방식의 차이일 뿐 개념적으로 다를건 없다고 생각함) 머 애초에 DP라는 말 자체가 모호해서 중요한가 싶기도 하고
거진 dp 는 메모이제이션 아닌가요 ㅋㅋ
난 dp랑 메모리제이션이랑 둘이 따로따로 인줄 알고 있었는데 ㅇㅅㅇ
용어 차이 잘모르겠고 그냥 dp로 통일해서 씀
DP= 메모이제이션은 아니고 DP가 항상 메모이제이션을 쓰는 건 맞을걸
bottomup도 있음
배열에 값을 저장하고 불러오는 과정이 있으니 메모이제이션 아닌가?
나는 메모이제이션을 이용한 최적화 테크닉을 DP라고 부른다고 생각해서 둘이 솔직히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는데(바텀업 탑다운은 구현 방식의 차이일 뿐 개념적으로 다를건 없다고 생각함) 머 애초에 DP라는 말 자체가 모호해서 중요한가 싶기도 하고
거진 dp 는 메모이제이션 아닌가요 ㅋㅋ
난 dp랑 메모리제이션이랑 둘이 따로따로 인줄 알고 있었는데 ㅇㅅㅇ
용어 차이 잘모르겠고 그냥 dp로 통일해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