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문제 쭉 읽어나가면읽음과 동시에 바로 점화식이 떠올라서코드타이핑으로 들어가냐????아니 ㅆㅂ 좆보나치로 시작했는데갑자기 계단문제 쳐풀라고 하면이게 풀리냐고요... 아 십라.....
징징글 그만올리고 dp는 걍 바로 해답 안 떠오른다고 니가 빡대가리인것도 아니고 좌절할 필요도없고 반복학습으로 알면되니까 공부나 하자
쿨한척 개빡치네... 책펴러 간다
dp는 문제를 많이 풀고 생각해보는게 타분야에 비해 도움이 확실히 됨
점화식이 아니라 state와 답을 어떻게 정의할건지가 더 핵심임 계단 문제면 점화식이 그냥 튀어나오는게 아니라 dp[i] = i번째 계단까지 오르는 경우의 수 이렇게 dp로 정의할 state(i)와 답(경우의 수)를 명확히 하면 다른 state와의 관계가 보임
그래도 안보이는 경우도 많긴 한데 그냥 대가리 깨지면서 배워야지
무슨 오렌지를 슈퍼컴쯤으로 생각하냐 걍 2시간안에만 div2 5솔하거나 좀 더 빠르게 4솔하면 가는곳인데
얘는 머 4일차라면서 첫술에 배부르려고 하네
계단문제는 수1 숨마쿰라우데에도 나옴... 고등학교에서도 배운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