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화식 세워서 문제를 푸는경우
본인이 세운 점화식이 옳은 점화식이다. 반례가 하나도 없는 점화식이다
라는 걸 어떻게 확신함??
크게 2가지 정도로 생각해보면
1.나열해나가면서 점화식 세움- 코딩- 정답- 할만하네?
2.나열해나가면서 점화식 세움- 코딩- 오답- 다시 점화식 만들거나 or 코드오류 검산- 코드에는 오류가 없다- 점화식이 문제구나(초기값 설정 잘 됐다는 가정하에) -다시 점화식 만들기
이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번 뽑아낸 점화식이 틀렸다고 해서 새로운 점화식을 바로바로 세울 수 있나??? 그 전 점화식에 대한 잔상같은 거 없음???
그리고 무슨 경우든 간에
본인이 세운 점화식을 어떻게 확신함???
난 재귀,dp할 때 점화식 고민을 많이 하는데, 할 때 마다 예외케이스 없나? 이게 확실한가? 확신이 안섬...
머릿속으로 그려지는 것도 아니라서, 결국 작은 케이스 하나하나 해가면서 케이스 횟수가 많아지면 그런가보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이렇게 대충해도 됨???
코포 누텔라 애들은 본인 점화식을 대회중 하나하나 다 증명함??? 그럼 증명은 어떻게 함??? 귀납법으로 함???
내가 진짜 개빡대가리라 생각하는게
다른 건 훈련을 하고 고민을 하면 실력이 쌓이는 생각이 드는데
점화식만 딱 나온다 하면 그냥 대가리가 굳어버림... 이것때문에 성인 adhd, 집중력장애 뭐 그런건가 까지 고민함... ps그만둘 생각까지 함
여러분들의 고견을 구함...
누텔라정도 애들은... 수열 손으로 써보고 규칙찾는놈들이야 미쳣어
그냥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런게 실력인거임
귀납법으로 머릿속에서 증명함 dp는 작은 문제로 쪼개야하니까 첫번째로 그걸 쪼갰을 때 예외가 없는지 확인하고 다음 상태 관계에 대해 알아내고 그 관계식을 점화식으로 이끌어내면 됨
https://www.acmicpc.net/problem/2011
같은 경우 자릿수와 관계가 있고 자릿수 하나 추가될때마다 상태가 변한다고 할 수 있음 여기서 예외는 26이하의 수들은 2 / 6 / 26 으로 나눠질수 있다는거
점화식이면 깔끔하게 식하나로 다 가능하지않나 난 그런거같던데 그래서 식 세우면 바로 코딩함
점화식이 긴 어려운 문제도 많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