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풀리고 감이 안오는 문제는 1시간 정도 풀다가 코드를 한줄씩 읽어가며 힌트를 얻습니다.(아니면 다봄)


그런데 거의 다 됬다 싶은데 테스트 케이스 하나씩 걸려서 못맞추는 문제는 3~4시간을 고민하게 되는데


많이 비효율적일까요?


이렇게 고민하는 과정에서 뭔가 하나씩 배워가는 느낌이 있어서..



일반적으로는 어떤가요?


목표는 대회 수준은 아니고, 그냥 코딩테스트 무난히 통과하는 수준이면 좋겠습니다. 현재 백준 골드 하위 ~실버 상위 문제들 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