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레이팅 높거나, 대회경력있는 사람이'나 이렇게 풀었어요~' 하고 일기쓰는 걸 강의로 포장해서 올리는 거 같네수능 수학 100점 받은애가갑자기 돈받고 강의 뛰는 강사된 거랑 별반 다를 게 없는듯...
솔직히 강의보다 블로그가 이해가 더 잘 됨
아직 체계화가 덜된거지뭐
이건 케바케인듯 잘 가르치는 사람이랑 실력이 좋은 사람이랑 항상 일치하지는 않더라고
잘 가르치는 사람이랑 실력좋은 사람이랑 일치하지 않는다는 거 극공감. 케바케라는 건 유료든 무료든 수업 잘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데 추천좀 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