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이랑 병행하려니 빡세다 중학교 때 별로 열심히 안한거같아서 후회되네.. 또래 애들은 정올 수상도 하고 졸라 잘하던데 나는 머하고 있는걸까 이번 정올 안되면 그냥 이쪽은 포기하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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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고2때 처음 시작해서 국대 된 애도 봤음 ㅇㅇ,, 늦은 건 없다
캐티(tae826)2022-03-13 00:01
답글
다만 학업을 포기하면서까지 하는건 비추함 학업 챙길거 챙기면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을 정올에 쓰면 충분히 그 또래 친구들 따라잡을 수 있을거임. 그게 너무 힘들면 일단 학업 챙기고 대학가서 하는것도 괜찮고
캐티(tae826)2022-03-13 00:02
답글
그럼 학업을 포기해야하나? 입학하자마자 빡세졌는데 고2 고3때도 가능함?
익명(58.124)2022-03-13 00:02
답글
ㅇㅎ... 내가 다른 공부는 잘 못하고 재미도 없어서 그걸로 대학 갈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익명(58.124)2022-03-13 00:04
답글
저건 사실 특이케이스임,, 수학올림피아드 공부를 꾸준히 하다가 고2때 정보에 들어간 케이스로 알고 있어서 고2때 시작한 누구든 열심히 하면 된다! 는 아님. 그래서 나는 학업은 계속 챙겨가는게 좋다고 봄, 애초에 기본적인 능지가 필요한 분야라서 올인했다가 수틀리면 큰일남
캐티(tae826)2022-03-13 00:05
솔직히 거의 대부분의경우 일반적인 대입 챙기는게 나음... 열심히 해서 정올급되면 좋겠지만 그건 선택받은 소수만 가능한거라
익명(119.194)2022-03-13 00:03
답글
ㅇㅋ.. 이번 정올 함 보고나서 생각해봐야겠다 일찍 접한 편인데 그 뒤로 하는거 없다가 최근에 제대로 시작한거라 너무 후회되네 일단 ㄱㅅㄱㅅ
익명(58.124)2022-03-13 00:06
저 설컴 틀니인데 저때만 해도 대학와서 컴퓨터 처음 만저보는 사람 위아래로 매우 많았음. 지금은 모르겠지만
익명(223.39)2022-03-13 00:07
답글
요새 애들도 기본 엔트리 관심 있으면 파이썬 정도는 배우고 오는듯
익명(58.124)2022-03-13 00:11
또래 애들이 정올 수상? 수상은 고사하고 고딩 때 코딩에 미리 익숙해지는 것 자체가 난 ㅆㅅㅌㅊ라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대학생 되면 알게될거임 잘하고 있음
그대신 프로그래밍 공부 때문에 대입 멀리하는 건 절대절대 안 됨
익명(180.70)2022-03-13 00:10
답글
ㅇㅎ.. 그래야겠다 ㄱㅅㄱㅅ
익명(58.124)2022-03-13 00:18
특기자는 전략이 아님 할 수 있으면 수시/정시 가는 게 무조건 좋음
익명(49.170)2022-03-13 00:17
답글
ㄱㅅㄱㅅ
익명(58.124)2022-03-13 00:19
내신 열심히따셈 일단
익명(121.151)2022-03-13 00:48
답글
ㅇㅋ
익명(58.124)2022-03-13 01:03
답글
나는 올해 고3 되서야 ps를 알아서 도저히 또래 애들을 따라갈수가 없더라고, 그래서 그냥 내신 최대한 올려서 sky 가는게 목표가 됐음
익명(121.151)2022-03-13 02:08
그리고 지금 백준으로만 풀고있는데 여기 둘러보니까 엣코더 코포 많이 쓰더라고 얘네도 시작하는게 좋을까?
익명(58.124)2022-03-13 01:05
고1이면 웬만하면 입시 공부해서 좋은 대학 쪽 컴공 갈 생각하자
익명(175.120)2022-03-13 11:08
대학때부터 시작해서 ㅅㅌㅊ되는애들 많음
익명(112.152)2022-03-13 15:19
일단 본인은 중3, 고1,2 때 정올 예선 광탈했는데 고3 때 3-4달정도 제대로 공부하고 수상했음. 아직 고1 밖에 안돼서 좌절할 필요가 없긴 한데, 문제는 많은 대학들의 경우 수상실적을 어필하기가 어려움. 그래서 다들 내신을 챙기라고 하는건데, 입시를 잘 알아보면 특정 대학은 수상실적이 좋게 반영이 되고 면접을 준비할 필요가 없음. 그래서 일단 내신을 기본적으로 챙기고, 내신이 낮다 싶으면 전략적으로 한두곳을 노리고 ps하는 것도 괜찮을 수 있음.
익명(49.168)2022-03-13 22:44
답글
말이 두루뭉실한데, 너가 가고 싶은 대학의 특성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음. 나 같은 경우는 대학 10개 써서 6개 떨어졌는데, 붙은 한 곳이 2-3지망이었고 ps로 내신 뒤집고 붙은거라서
익명(49.168)2022-03-13 22:56
대학교 와서 시작한 사람들도 많다 고등학생이라고 늦은거 아니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거에 최선을 다해라
고2때 처음 시작해서 국대 된 애도 봤음 ㅇㅇ,, 늦은 건 없다
다만 학업을 포기하면서까지 하는건 비추함 학업 챙길거 챙기면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을 정올에 쓰면 충분히 그 또래 친구들 따라잡을 수 있을거임. 그게 너무 힘들면 일단 학업 챙기고 대학가서 하는것도 괜찮고
그럼 학업을 포기해야하나? 입학하자마자 빡세졌는데 고2 고3때도 가능함?
ㅇㅎ... 내가 다른 공부는 잘 못하고 재미도 없어서 그걸로 대학 갈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저건 사실 특이케이스임,, 수학올림피아드 공부를 꾸준히 하다가 고2때 정보에 들어간 케이스로 알고 있어서 고2때 시작한 누구든 열심히 하면 된다! 는 아님. 그래서 나는 학업은 계속 챙겨가는게 좋다고 봄, 애초에 기본적인 능지가 필요한 분야라서 올인했다가 수틀리면 큰일남
솔직히 거의 대부분의경우 일반적인 대입 챙기는게 나음... 열심히 해서 정올급되면 좋겠지만 그건 선택받은 소수만 가능한거라
ㅇㅋ.. 이번 정올 함 보고나서 생각해봐야겠다 일찍 접한 편인데 그 뒤로 하는거 없다가 최근에 제대로 시작한거라 너무 후회되네 일단 ㄱㅅㄱㅅ
저 설컴 틀니인데 저때만 해도 대학와서 컴퓨터 처음 만저보는 사람 위아래로 매우 많았음. 지금은 모르겠지만
요새 애들도 기본 엔트리 관심 있으면 파이썬 정도는 배우고 오는듯
또래 애들이 정올 수상? 수상은 고사하고 고딩 때 코딩에 미리 익숙해지는 것 자체가 난 ㅆㅅㅌㅊ라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대학생 되면 알게될거임 잘하고 있음 그대신 프로그래밍 공부 때문에 대입 멀리하는 건 절대절대 안 됨
ㅇㅎ.. 그래야겠다 ㄱㅅㄱㅅ
특기자는 전략이 아님 할 수 있으면 수시/정시 가는 게 무조건 좋음
ㄱㅅㄱㅅ
내신 열심히따셈 일단
ㅇㅋ
나는 올해 고3 되서야 ps를 알아서 도저히 또래 애들을 따라갈수가 없더라고, 그래서 그냥 내신 최대한 올려서 sky 가는게 목표가 됐음
그리고 지금 백준으로만 풀고있는데 여기 둘러보니까 엣코더 코포 많이 쓰더라고 얘네도 시작하는게 좋을까?
고1이면 웬만하면 입시 공부해서 좋은 대학 쪽 컴공 갈 생각하자
대학때부터 시작해서 ㅅㅌㅊ되는애들 많음
일단 본인은 중3, 고1,2 때 정올 예선 광탈했는데 고3 때 3-4달정도 제대로 공부하고 수상했음. 아직 고1 밖에 안돼서 좌절할 필요가 없긴 한데, 문제는 많은 대학들의 경우 수상실적을 어필하기가 어려움. 그래서 다들 내신을 챙기라고 하는건데, 입시를 잘 알아보면 특정 대학은 수상실적이 좋게 반영이 되고 면접을 준비할 필요가 없음. 그래서 일단 내신을 기본적으로 챙기고, 내신이 낮다 싶으면 전략적으로 한두곳을 노리고 ps하는 것도 괜찮을 수 있음.
말이 두루뭉실한데, 너가 가고 싶은 대학의 특성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음. 나 같은 경우는 대학 10개 써서 6개 떨어졌는데, 붙은 한 곳이 2-3지망이었고 ps로 내신 뒤집고 붙은거라서
대학교 와서 시작한 사람들도 많다 고등학생이라고 늦은거 아니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거에 최선을 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