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얘가 우울증입니다.
본인만의 다이어리 적어놓은 내용 몇 가지 적어보면
이수역 사건 좆같다며 숏컷을 하지 않나,
가족한테 가스라이팅? 을 당했다고 하질 않나, (정작 본인은 앱,앱 등골 빼먹는 백수임)
부모를 모부라고 표현하질 않나... (너무 지나치게 신경쓰는 느낌)
애비보고 지랄한다고 써놓고...
최근엔 혜화역 시위도 참여했더라고요.
이거 보고 심장이 떨리더라고요. 와 내 동생이 이지경까지 왔구나...
얘는 고생이란 건 해본 적 없고 부모가 다 돈 대주고 일본 여행도 갔다오는 년인데
뭐가 그리 불만인 건지 모르겠네요.
일기 보니까 피해의식, 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일단 저는 얘랑 절연하면 상관 없는데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게되면 얼마나 충격 받으실지 걱정입니다.
부모님한테도 자식새끼 하나 잘못 낳았으니 연 끊으라고 하고 싶지만
부모님의 마음은 다르겠죠... 하...
갤 성격과는 다르지만 여기 배우신 분이 많아서 여쭤봅니다
으쯔라구여
동생 ps시키면 남혐대신 맞왜틀을 외치게 될텐데
PS 이야기 말고 올리지 마셈 다음부터는 말 없이 지울테니까
글씨체 좋다
우울증이면 일단 병원부터 보내야함
정신병원이나 보내든가
ps갤의 problem은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애오
힘내
우을증이 있으면 병원에 가야지. 페미는 잘못된 사상일지언정 병은 아니지만 우울증은 ㄹㅇ 병임 심각해질수도 있어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지덜이 노오력 안해서 능력이 모지란걸 부모탓. 환경탓. 유리천장이니. 한다 고생이란 걸 모르고 살았지만. 폐미족들은 그걸 고생. 고난. 이라고. 포장
어쩌라고 씨발 갤주소 잘못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