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에 따라 상한선하고 성장속도가 이미 결정되어 있는거고 노력x성장속도에 비례해 상한을 찾아가는거지일단 대가리가 안좋으면 남들이랑 똑같이만 하려해도 이미 배이상의 시간을 들여야하는 점에서 이미 엄청나게 불리한것
그렇긴 한데 사람들의 생각보다 무재능의 성장속도와 상한선은 높음. 난 무재능과 적당한 노력으로 PS에선 오렌지 이상은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실제로 오렌지 이상인 사람은 많이 없는 것처럼
나는 재능이 없다 라는걸 깨닫기 위해서는 충분히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거지 ㅇㅇ,, 본문처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본문이 설사 맞더라도 그게 노력을 적게 할 이유가 되진 않음
그쯤되면 무재능과 적당한 노력으로 오렌지를 갈 수 있다는 전제가 잘못된거 아닐까
무재능같은소리하네ㅋㅋㅋ
내 생각에는 문제 풀이에 심취 하는 것 부터가 재능영역임
퍼포먼스랑 상관 없이, 동일한 시간에 할 수 있는 다른 많은 활동들을 뒤로 하고 순수한 학문적 재미를 찾는 사람 자체가 드물다고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