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 백준에서 대회 열잖아
테케에 대한 답
인풋값 엄청 커서 도저히 손으론 계산 못하고 프로그래밍으로만
답 찾을 수 있을때
테케는 어떻게 만들어?!
문제 제작자가 자신의 코드가 무조건 맞는다는 확신하에 인풋 데이터 집어넣고 그걸 답으로 하는거임??
항상 궁금 ㅎㅎ
테케에 대한 답
인풋값 엄청 커서 도저히 손으론 계산 못하고 프로그래밍으로만
답 찾을 수 있을때
테케는 어떻게 만들어?!
문제 제작자가 자신의 코드가 무조건 맞는다는 확신하에 인풋 데이터 집어넣고 그걸 답으로 하는거임??
항상 궁금 ㅎㅎ
증명함 수식으로 - dc App
일단 풀이 로직이 맞다는 게 증명되면, 그 로직을 옳게 구현한 출제진의 코드를 바탕으로 답을 내는 거지 물론 출제진 코드에 오류가 있어서 틀릴 수도 있음 근데 그렇게 치면 그냥 다른 대회들도 다 마찬가지임
로직 증명은 어떻게 하는거야?
검수자 집단지성
그래서 먼저 여러사람 달라붙어서 출제자가 생각한 로직에 오류가 없는지 검수를 해주잖음 검수하고나서는 그 로직에 대충 엣지케이스 몇개랑 시간복잡도 최대로 땡긴거 넣어서 답을 추출하면 됨
와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네 ㅋㅋㅋㅋㅋ 리스펙이다
ㅇㅇ 내 코딩이 100% 맞다고 확신 하에 적당히 랜덤 or 손으로 만든 인풋 만들고 아웃풋을 내 코딩으로 만듬. 그렇기 때문에 문제 제작자에게 코드포스 레이팅컷등 최소한의 조건을 요구하는거임. 백준이든 코드포스든 문제 한번에 못맞추고 여러번 틀리는 사람은 아쉽지만 문제 낼 자격이 부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