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만북에 있는 초보자가 따라야하는 순서로 읽는데
대회에서 하는 실수 줄이는 법 이런거를 100페이지넘게 써놓고
이걸 가장 먼저 읽게 하는데
씨팔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본적이 없는데 이걸 왜 쳐읽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설령 어느정도 풀어봤다하더라도 저지랄로 장황하게 써놓으면 그게 나중에 기억이 쳐날리도 없는데 뭐임 씨발?
그래서 80페이지가량 뇌빼고읽다가 그냥 접고
본격적으로 알고리즘 공부하는 페이지로 넘어왔는데
글이 가독성있게 쓰여있지도 않아서 꾸역꾸역 읽고있음 하 ㅅㅂ;;
대회에서 하는 실수 줄이는 법 이런거를 100페이지넘게 써놓고
이걸 가장 먼저 읽게 하는데
씨팔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본적이 없는데 이걸 왜 쳐읽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설령 어느정도 풀어봤다하더라도 저지랄로 장황하게 써놓으면 그게 나중에 기억이 쳐날리도 없는데 뭐임 씨발?
그래서 80페이지가량 뇌빼고읽다가 그냥 접고
본격적으로 알고리즘 공부하는 페이지로 넘어왔는데
글이 가독성있게 쓰여있지도 않아서 꾸역꾸역 읽고있음 하 ㅅㅂ;;
개인적으로 거품낀 면이 적진 않다고 보지만 이쪽 책 중에 그 정도 퀄리티가 별로 없을걸 요즘은 다르려나
허무하지요?
근데 저만한 책이 없는 것도 사실임
제목부터가 알고리즘 대회 준비하라고 만든 책인데 꽤 오래전부터 코테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너무 났음
지금이야 코테 때문에 책들이 많이 나와서 그렇지만 저 책 나왔을 당시에는 고퀄책이였음
C++ 새표준나와서 코드가 낡은거 빼곤 좋은책 맞음. 근데 성향보니 가볍게 읽는거 좋아하는거 같은데 공지에 있는 초록책도 한번 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