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과연 뭘까???가 이글의 핵심입니다(낚시 ㅍㅌㅊ? ㅎ)


1. 작은 케이스부터 실제적으로 나열해보고 아이디어를 찾는다

2. 알려진 풀이방법을 적용해보기 위해 모델들을 낑겨맞춘다

3. greedy한 방법들을 겁나 떠올리면서 검증해본다(exchange proof tech따위)


써보니 1,2번은 다 경험의존적이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