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해왔으니 나도 어느정도 됐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ㅇㅅㅇ ..
저번 엣코더 대회에서 난 1문제풀때
빨갱이랑 주황색 애들은 막 30분만에 8문제 돌파하는 기염을 토할때 한번 상처입었고
분명히 알고있고 2번이나 풀었던 문제인데 계속 WA 떠서 2차 충격 먹었음 ㅇㅅㅇ ..
어려운 종만북 꾸역꾸역 풀어가면서 나도 느리지만 천천히 나아가고 있다고 느꼈는데 아니었던거임 진짜 기초적인 문제를 실전에서 개 삽질한거 보니까
그냥 문제를 푼거지에서 멈춘거지 종만북 풀기 3개월 전 나랑 지금의 나랑 완전히 똑같은 위치에 있다는걸 테스트 한번으로 꺠달아버렸다 ㅇㅅㅇ ..
이제 더이상 종만북 안보고 유아퇴행해서 초중학교 KOI 기출 문제 풀다가 다시 종만북 처음부터 풀어야겠어 ㅇㅅㅇ .. 정말이지 너무 슬퍼 ㅇㅅㅇ ..
코포/앳코더에서 실수하고 느린 거면 그걸 연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