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조건에 예리하게 반응하고 숨은 의미를 캐치하는 능력


반복문에서 인덱스의 위치에 민감해지는 것

트릭키한 문제들을 접하면서 '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네'하고 깨닫는 순간 등등

뭐라고 딱 말은 못하겠는데 그래도 과거와 비교하면 조금씩 사고력이 늘고있지 않나 싶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