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먼트 트리를 소재로 새로운 알고리즘을 접하고 연습하는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입니다.
https://gravekper-algo.tistory.com/13
적어놓고 보니 세그먼트 트리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적은 것 같아서 제가 지난번에 세그먼트 트리를 강의한 자료도 같이 올립니다.
제목에 세그먼트 트리 들어가지만 사실 코드포스 소설임
주인공 이름이 저모양인 건 다른 사람한테 허락받기 귀찮았기 때문이다
세그먼트 트리를 소재로 새로운 알고리즘을 접하고 연습하는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입니다.
https://gravekper-algo.tistory.com/13
적어놓고 보니 세그먼트 트리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적은 것 같아서 제가 지난번에 세그먼트 트리를 강의한 자료도 같이 올립니다.
제목에 세그먼트 트리 들어가지만 사실 코드포스 소설임
주인공 이름이 저모양인 건 다른 사람한테 허락받기 귀찮았기 때문이다
세그먼트 트리는 확실히 코포용은 아니긴 함 ㅇㅇ 요즘엔 그래도 꽤 나왔는데 나도 오렌지 찍을때까지 코포에서 세그 쓴 적은 한 손으로 꼽을 수 있음
상대적으로 에듀나 올림피아드에서는 특정 자료구조 알아야 풀게되는 문제 많이 내는듯 ㅇㅇ 거기에 세그도 포함되고
세그는 갠적으로 코포칠때 오렌가고싶으면 알아야된다고 생각함. 세그가 정해인 문제는 손에 꼽지만 무지성 세그박으면 풀리는 문제가 많아서
근데 완장 블로그에 이야기 하는건 "그니까 그 문제에서 세그 풀이를 떠올릴 수 있냐고 ㅋㅋ" 이런거지 그리고 그 무지성의 기준도 누군가한테는 상당한 허들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