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분야를 관통하는 제일 기초 근본은 체력단련이잖아


복싱 체육관 등록하면 제일 먼저 시키는게 줄넘기,


유도 MMA 등 격투기 선수들 훈련 영상보면 제일 많이하는게 달리기와 체력단련이고


축구 농구 배구 야구 ... 등등


기초 체력단련을 안하는 운동 분야가 없음


이러한 관점에서,



프로그래밍 이라는 큰 집합에서 나뉘는 수많은 세부 하위 분야들


로보틱스

머신러닝

빅데이터

네트워크

크립토그래피

하드웨어

OS

응용프로그래밍

게임개발
...

등등

(나도 잘 몰라 씨발 그냥 일개 학부따리 학생임)



난 게임개발 할려고 컴공왔고 PS 틈틈히 하고있는데


그래서 PS 를 왜함?

이라는 질문에 어떻게 생각하냐면


프로그래밍을 한다면 어느 분야를 파고들어가든 간에

틈틈히 쌓아둔 PS 실력이

내 개발실력과 능력의 밑거름이 되는,

PS는 모든 프로그래밍 분야를 관통하는 기초체력이 되어주기 때문임


자기가 컴공 (혹은 관련학과, 요즘 핫한 AI학과 등)을 전공해서 '나는 이러이러한 일을 해보겠다!' 라는 목표의식 없이


아 요즘 컴공 입결 높고 핫한데 컴공이나 가야겠다!

해서 와가지고 PS 하고 있으면


도대체 이런걸 왜함? 시발 재수해서 의치한약수 갈래


이런 사단이 일어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