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백준에서 국내 정상들 프로필 가보면 어마무시한 회사 다니고 있음
그리고 수업 들을 때 교수님이 "ICPC 월파 출신이 쓴거다"라며 어떤 논문을 간단하게 설명한 적이 있었는데
그거 듣고 역시 이 바닥에서 최정상에 오르려면 PS를 잘해야 된다는 생각 밖에 안듬
당장 백준에서 국내 정상들 프로필 가보면 어마무시한 회사 다니고 있음
그리고 수업 들을 때 교수님이 "ICPC 월파 출신이 쓴거다"라며 어떤 논문을 간단하게 설명한 적이 있었는데
그거 듣고 역시 이 바닥에서 최정상에 오르려면 PS를 잘해야 된다는 생각 밖에 안듬
그런 예시는 간선 방향이 ps를 열심히 한다 -> 훌륭한 사람이 된다인지, 훌륭한 사람이다 -> ps도 잘한다인지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나는 그 두 노드가 한 사이클이라는 믿음으로 하는 중 ㅎㅎㅎㅎ
스플레이 트리 만든 사람이 코포 민트인 거 생각하면 꼭 그런 건 아닌듯. 걍 똑똑한 사람이 ps 열심히 해서 잘하게 된 거고 연구도 잘하는 거지
ㄷㄷ? 그럴수가있나 안한거아님?
다니엘 슬레이터는 ps분야 교수지 cp잘하는게 아니잖아 ㅋㅋ
당장 허준이씨도 IMO랑은 거리가 먼 분 아니셨나... 크게 유의미하진 않을 거 같음
그 실력자는 사실 뭘 했어도 잘 할 사람들이 아닌가
PS, 특히 CP랑 연구는 별개라고 생각하는게 맞는듯. 상관 관계가 있을 수는 있어도 인과 관계를 가지진 않을듯 - dc App
그사람들은 거의 다 ps로 성공한거지
상관 관계는 물론 있지만 인과는 없지. 훌륭한 개발자가 목표면 개발에 중심을 둬야 하고 훌륭한 연구자가 목표면 연구를 해야지, 튜링상/ 필즈상 수상자 내역만 봐도 학문 분야에서 조차 문제 풀이랑 좋은 논문이랑은 필연적인 관계가 없다고 보는게 맞지.
코포는 시간제한 속도전도 들어가서 순발력도 필요하니까
ps 높은거 스펙으러 들어간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