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 대회를 잘 봐야한다.


맨날 solved 티어가 어쩌니 코포 레이팅이 저쩌니해도 

결과적으로 어디가서 PS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말할려면 대회 수상 말고는 없다. 


ps쪽은 개발처럼 눈에 보이는 성과내기 힘들고 

그래서 솔브닥 티어나 코포 레이팅 같은 지표에 신경 쓰는거 알지만


결국 냉정하게 남는건 OI,ICPC,기업 대회 성적말고는 없더라. 

항상 주변에서도 ps가 취업으로 잘 연결된 경우는 결국 대회에서 성적이 좋아서였고


자기 만족이나 커뮤니티 내에서 인정을 원하는 거면 상관없는데

진심으로 나 PS 이정도 했어요라고 증명하고 싶은거면 

solved rating, 백준 문제 수 올릴 생각보다 어떻게 하면 대회 잘 볼지 고민하는게 맞다.


물론 순수하게 문제 풀이를 즐기는 거라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성취해나가면 되지만

성과를 원하면 대회 준비가 최우선임.


당연한 얘기 같아도 솔브닥 티어, 코포 레이팅은 많이 신경쓰면서

정작 대회에는 그만큼 포커싱을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하는말임. 나도 예전에 그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