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 대회를 잘 봐야한다.
맨날 solved 티어가 어쩌니 코포 레이팅이 저쩌니해도
결과적으로 어디가서 PS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말할려면 대회 수상 말고는 없다.
ps쪽은 개발처럼 눈에 보이는 성과내기 힘들고
그래서 솔브닥 티어나 코포 레이팅 같은 지표에 신경 쓰는거 알지만
결국 냉정하게 남는건 OI,ICPC,기업 대회 성적말고는 없더라.
항상 주변에서도 ps가 취업으로 잘 연결된 경우는 결국 대회에서 성적이 좋아서였고
자기 만족이나 커뮤니티 내에서 인정을 원하는 거면 상관없는데
진심으로 나 PS 이정도 했어요라고 증명하고 싶은거면
solved rating, 백준 문제 수 올릴 생각보다 어떻게 하면 대회 잘 볼지 고민하는게 맞다.
물론 순수하게 문제 풀이를 즐기는 거라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성취해나가면 되지만
성과를 원하면 대회 준비가 최우선임.
당연한 얘기 같아도 솔브닥 티어, 코포 레이팅은 많이 신경쓰면서
정작 대회에는 그만큼 포커싱을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하는말임. 나도 예전에 그랬고
PS를 딥하게하는애들은 취업목적으로 하는경우는 생각보다 적을걸
수상이나 상위권애들 태반이 설/카 학부던데 걍 취미나 성취욕 혹은 관성으로 하는걸거라 굳이 기업한테 ps실력 증명하려고 할 필욘 없을듯
ㅇㅇ 어렸을 때부터 해온 사람들은 대부분 해당 안되는 얘기지 늦게 시작했지만 성과는 내고 싶다면 어려워도 대회 수상 말고는 큰 의미가 없는게 현실이라
코드잼 3R정도면 유의미한 마일스톤임?(몰라서그럼)
당연 뛰어나긴한데 얼마나 잘하는건지는 아는사람만 알것같기도함
코드잼이랑 킥스타트는 잘보면 실제로 구글 지사에서 인터뷰 제의가 옴 솔브닥이나 코포 레이팅은 신뢰할 수 없는 지표라서 그런거임
연락올정도면 3R가 아니고 월파를 가야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ㄴㄴ 그정도아님 나도 제의 한번 받아본적있어서 암
3R에 갔지만 연락이 안왔으면 유의미한 마일스톤이 아닌게 된거네
난 KOI 고등부 예선통과도르랑 대학교 프로그래밍대회 수상도르로 여기저기 꽤 서류합격 잘받은듯
근데외국은 스택오버플로우 점수 본다 이런 얘기도 들엇슴 코포나 솔브닥 점수도 제출할 거리가되긴 할거같음
이게 맞음 대회 실적말곤 PS실력에 대한 증명은 없음
현대모비스 고마워요 - dc App
수상실적>>코포 레이팅>>>>>>>>>>>백준 티어
수상실적>>>>>>>>>>>>>>>>>>>>>>>>>>>>>>>>>>>>>>>>>>.코포레이팅>>백준티어 이거지
코포 앳코더는 대회 아니냐? ㅋㅋ
코포가 그래도 백준보단 어느정도 의미가 있긴 한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