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까지 밤 새면서ㅈㄴ 재밌게 풀었는데 1달 쉬고 나니까 갑자기 흥미가 확 떨어짐.+ 종만북 샀는데 해설을 봐도 모르겠어서 더 흥미 떨어지는듯.대회 할라고 공부하는건데 다시 재미붙이는 방법 없을까?
앳코더를 한다. 레이팅 조진 날 못 푼 문제 에디토리얼에 들어보지 못한 발상이나 알고리즘이 써진 것을 보며 출제자를 욕한다. 그러면 그때부터 재미가 아니라 독과 악에 받쳐 업솔빙하고 백준에 비슷한 문제 찾아서 푼다. 재미는 돌아오지 않을 수 있지만 어쨌든 계속할 수 있다.
걍 oi문제 풀면 재밌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