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그래서 본문마냥 단정지을수 없는거지 PS말고 캐글같은거 해가지고 좋은곳가고 잘하는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익명(59.13)2022-07-27 19:22
답글
근데 너의 의견이 본문과 무슨상관인거임? 잘 읽어보셈 ps'만'으로 기를 수 있다는 말이 아님
익명(121.142)2022-07-27 19:34
답글
너도 댓글 잘 읽어보셈 머신러닝 하는데 캐글 뛰는게 도움되지 PS가 얼마나 도움되겠음? 그럼 너 주장대로면 머신러닝 개발자도 땔감이라는거잖아
익명(59.13)2022-07-2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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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야 머신러닝도 수학 통계학 기반인데 논리력 추리력 사고력이 왜 도움이 안됨?
익명(121.142)2022-07-2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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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논리력이라는 넓은 범위로 퉁칠게 아니라 세부적으로 요구되는 사항이 아주 다르니까 그렇지. 대표적으로만 봐도 PS는 완벽한 정해를 내는게 목표인 반면 머신러닝은 애초에 정해진 답이라는게 없이 최대한의 점수와 효율을 높이는게 요구되는 싸움임. 또 PS는 자원(시간, 메모리)자체가 극도로 한정되어 있는 반면 머신러닝은 애초에 어마어마한 자원을 가져다 쓰는데다가 정확도를 1% 높일 수 있다면 자원을 두배 늘려서 끌어쓰는게 용인되는 작업임. 이토록 이 둘은 극도로 대척된 분야에 있는데 그냥 사고력, 논리력이라는 지나치게 큰 범주로만 이를 퉁치기에는 비약이 너무 심하지 않을까? 너 주장대로라면 대충 사고력과 논리력이 도움되는 공부면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하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익명(59.13)2022-07-27 19:57
답글
기존에 개발된 머신러닝 모델을 그대로 들고오는 경우라면 너 말에 동의하겠지만
새로운 머신러닝 모델을 설계하는 입장에선 전혀 동의가 안된다
익명(121.142)2022-07-27 20:04
답글
어떤 면에서 동의가 안 됨?
익명(59.13)2022-07-27 20:05
답글
그... 혹시 몇몇 분야 빼곤 대부분의 영역에서 큰 도움이 안되는 수학이 필수 과목인 이유를 아십니까?
익명(121.142)2022-07-27 20:05
답글
내가 말하는 PS가 도움이 되는 이유는 위의 댓글의 이유와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됨
익명(121.142)2022-07-27 20:06
답글
PS가 정말 수학급의 만능이라고 생각하는거임? 좀 단단히 꿰였는데
익명(59.13)2022-07-27 20:06
답글
PS가 머신러닝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친다 -> X
PS를 통해 기른 사고력과 논리력 등이 해당 분야를 공부할 때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
익명(121.142)2022-07-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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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독해력이 딸리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본문을 어떻게 읽으면 PS가 만능이라는 결론이 나오냐
최소한의 도움은 된다는 이야기지
익명(121.142)2022-07-27 20:07
답글
넌 그냥 어떻게든 물어뜯으려고 결론을 내리고 글 제대로 안읽고 댓글다는것 같은데?
익명(121.142)2022-07-27 20:08
답글
겨우 그정도의 최소한의 도움이라면 땔깜한테도 당연히 도움이 됨. 애초에 논리에 모순이 있음.
그 사고력과 논리력을 반드시 PS만으로 기를 수 있냐고 물어보면 또 다른문제가 되지
ㅇㅇ 다양한 방향 중 하나일 뿐이지
ㅇㅇ 그래서 본문마냥 단정지을수 없는거지 PS말고 캐글같은거 해가지고 좋은곳가고 잘하는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근데 너의 의견이 본문과 무슨상관인거임? 잘 읽어보셈 ps'만'으로 기를 수 있다는 말이 아님
너도 댓글 잘 읽어보셈 머신러닝 하는데 캐글 뛰는게 도움되지 PS가 얼마나 도움되겠음? 그럼 너 주장대로면 머신러닝 개발자도 땔감이라는거잖아
뭔 소리야 머신러닝도 수학 통계학 기반인데 논리력 추리력 사고력이 왜 도움이 안됨?
사고력, 논리력이라는 넓은 범위로 퉁칠게 아니라 세부적으로 요구되는 사항이 아주 다르니까 그렇지. 대표적으로만 봐도 PS는 완벽한 정해를 내는게 목표인 반면 머신러닝은 애초에 정해진 답이라는게 없이 최대한의 점수와 효율을 높이는게 요구되는 싸움임. 또 PS는 자원(시간, 메모리)자체가 극도로 한정되어 있는 반면 머신러닝은 애초에 어마어마한 자원을 가져다 쓰는데다가 정확도를 1% 높일 수 있다면 자원을 두배 늘려서 끌어쓰는게 용인되는 작업임. 이토록 이 둘은 극도로 대척된 분야에 있는데 그냥 사고력, 논리력이라는 지나치게 큰 범주로만 이를 퉁치기에는 비약이 너무 심하지 않을까? 너 주장대로라면 대충 사고력과 논리력이 도움되는 공부면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하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기존에 개발된 머신러닝 모델을 그대로 들고오는 경우라면 너 말에 동의하겠지만 새로운 머신러닝 모델을 설계하는 입장에선 전혀 동의가 안된다
어떤 면에서 동의가 안 됨?
그... 혹시 몇몇 분야 빼곤 대부분의 영역에서 큰 도움이 안되는 수학이 필수 과목인 이유를 아십니까?
내가 말하는 PS가 도움이 되는 이유는 위의 댓글의 이유와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됨
PS가 정말 수학급의 만능이라고 생각하는거임? 좀 단단히 꿰였는데
PS가 머신러닝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친다 -> X PS를 통해 기른 사고력과 논리력 등이 해당 분야를 공부할 때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
너 독해력이 딸리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본문을 어떻게 읽으면 PS가 만능이라는 결론이 나오냐 최소한의 도움은 된다는 이야기지
넌 그냥 어떻게든 물어뜯으려고 결론을 내리고 글 제대로 안읽고 댓글다는것 같은데?
겨우 그정도의 최소한의 도움이라면 땔깜한테도 당연히 도움이 됨. 애초에 논리에 모순이 있음.
그니깐 비꼬는 글이자나 PS가 1도 도움안되는 사람들한테 ㅋㅋㅋㅋ 하수니깐 그런 생각하는거라고
ㅜㅗㅑ 드디어 결론에 도달해줬구나 다행
너가 그럼 애초에 현재까지 불탄 주제를 잘못 이해한거 같은데 밑에 글들 보면 알겠지만 꽤 강한 상관관계가 있냐 없냐가 문제인거지 그정도의 약한 상관관계를 부정하는사람은 아무도 없음 밑에 토픽이랑 상관없이 그냥 쓴거면 내가 ㅈㅅ
그 밑에 토픽과 상관없이 무지성으로 물어뜯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길래 쓴글임... 밑에 글이 뭔지도 모르겠음
대충 PS와 개발은 3대 500치는 사람과 축구선수와의 관계인지 아니면 3대 500치는 사람과 보디빌더와의 관계인지 요정도가 시발점이였던거 같음
그건 둘 중에 무슨 관계가 더 들어맞는지 모르겠네
대충 밑에 수능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딱 약한 상관관계인거고 너도 그정도 주장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건가
약한 상관관계라고 생각하면 됨 ㅇㅇ
ㅇㅋㅇㅋ
사고력과 논리력은 대학원에 가도 기를 수 있어요
대학원 바이럴 ㄴ
수학 관련한 지식을 채운다고 딱딱 기깔나게 응용할 수 있게되고 그런게 아니라, 마찬가지로 그에 맞는 사고력과 응용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일임. PS가 만능은 아니지만, 생각을 좀더 유연하게 만들고 사고력을 증진시켜준다는 측면에서는 PS 나쁘지 않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