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하면 자본주의에서 효율에 환장한 기업들이 뭐하러 코테 보겠냐
HR에서 데이터 분석하고 짱구 굴려 봤더니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측정 용이한 수치 중에 가장 성과에 비례 하니까 보는거지
ps잘하면 보너스주고 스카웃 제의 하면서까지 대려가는 이유? 인사팀 사람들이 ps를 좋아해서 그러겠냐 ;;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못하면(인성 빻으면) 조직에서 무용지물이니까 면접까지 보는거고 ㅇㅇ
HR에서 데이터 분석하고 짱구 굴려 봤더니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측정 용이한 수치 중에 가장 성과에 비례 하니까 보는거지
ps잘하면 보너스주고 스카웃 제의 하면서까지 대려가는 이유? 인사팀 사람들이 ps를 좋아해서 그러겠냐 ;;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못하면(인성 빻으면) 조직에서 무용지물이니까 면접까지 보는거고 ㅇㅇ
늘 말하지만 기업입장에선 그게맞는데 이미 능지가 정해진 개인입장에선 억지로 PS능지 늘려봤자 실무능지가 올라가진 않는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도 실용적인 목적을 찾아보자면 자기 PR용이라고 봄. 내 코딩 실력이나 논리력에 대해서 말로 이러쿵저러쿵 설명 할 필요 없게 되니까. ㅇㅇ 논리력이 트레이닝 된다? 안된다?는 사실 정답은 모르겠음. 그렇지만 인간 뇌도 input을 학습하는 기계니까. ps로 복잡한 논리구조를 다뤄보는게 내 뇌가 좀 더 논리를 잘 다루도록하는 적절한 트레이닝 아닐까?
기업에서는 출신 학교/나이(어릴 수록 좋음)/표준화 시험(지능 테스트) 고득점자를 좋아하지. 지금 이게 왜 논쟁거리가 되는건지 모르겠음. 기업의 코딩테스트도 쉽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누군가에게는 통과 할 수 없는 벽임. 아마도, 쉽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원인은 사람들이 시간제한 없이 기출문제를 풀고, 풀었다는 성취감에 도취해서 쉽다고 이야기 하거나 코드퍼스 퍼플 수준 이상인 사람들이 하찮은 문제 정도로 인식해서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듯
요점은 PS는 기업 입장에서 수능과 같은 표준화 시험으로 활용되고 있고 그게 바로 코딩테스트인건데, PS랑 실무능력이랑 연관지으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음. PSAT이나 NIAT같은 적성검사가 직무랑 연관이 있다거나 해서 치르는 건 아니잖음? 단지 지능이 높은 순서대로 뽑으면 이 사람이 업무를 잘 하지 않을까? 하고 예상하는 것일 뿐이지..
도메인 지식은 그냥 기본임.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사람은 키워쓴다는 철학이 있어서 신입이나 똘똘하기만 해도 뽑는거지 ㅇㅇ 경력이나 외국은 도메인 지식을 보는 동시에 ps도 보는건데 이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알고있냐를 보는게 아니라. 처음 보는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논리적 사고력을 보는거. 도메인 지식도 publish 계속 바뀌고 흐르니까 ㅇㅇ
어떻게 쇼미 심사위원이 예선참가자까지 심사보겠냐 면접관이 백수도아니고 할일도많은데 그많은걸 다볼수가없으니까 PS 잘하는 놈들 뽑는거지 PS못하는데 뛰어난애들도 많은데요??? 안뽑으면 그만임. 그리고 회사가 그런 사람들 몇명되지도않은데 미쳤다고 ps못하는 애들 코드까지 보냐
근데 그걸 넘어서 ps만 디립따파면 알아서 실무도 잘해질거라고 진지하게 믿는넘들이 있어서 문제
좀 뜬금없는 질문이긴한데 펜져님 컴공과신가요? - dc App
흠? 왜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타과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