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도 안된다봄
반박시 치터
답안 보고 ? ㅇㅈ
답 안보고 ㅎㅎ
정확히는 답 안 보고
초딩때 퍼즐하는곳에서 방법 배웠어서 그거 떠올리고 풀었음
작년 SCPC 2차 킬러 문제로 하노이 응용이 나왔는데, 그거 만점자 없었을겁니다. 물론 그 조건이 원 문제보다 더 어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숙지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것과 아예 새로운 알고리즘을 구성적으로 쌓아 올려야하는 것이 정말 다르긴 한거 같아요.
NYPC였을 것임. 사실 크게 바꾼 것도 아닌데 만점 한두명 혹은 없거나 했을 것임. 어렵다니까는 기본 문제 코드 짧은 거 보고 쉽다는 친구들이 많네.
scpc 2차예선 5번 하노이탑 맞았을걸
아 그거 중간에서 빼는거 얘기하는 거였구나. 그건 너무 어려워서 작은 변형은 아닌 것 같고. 하노이 알아도 많이 어려움. 쏘리 내가 딴 소리 함. NYPC는 변형이 훨씬 작은데도 거의 못 풀었음.
실1 하노이 탑 이동 순서는 뉴비때 답안보고 풀었긴함
너무 유명해서 ps하기전에 알지않나
암튼 그것도 답안 본거지
진짜 우물안의 개구리노
축하합니다 당신은 치터입니다
나는 수학학원에서 배웠었는데 영재고 가보고 계절학교 가봐라. 하노이는 고사하고 매내처도 스스로 생각하는 애들 꽤 있다. 1할은 개소리임
축하합니다 당신도 치터입니다
ㅋㅋ 반박도 못하면서 치터라하는거 개웃기네
반박할만한 논거임 저게? 그리고 내 주장도 애초에 논리를 달고 말한게 아닌데 무슨 반박을 기대한거임..
중등kmo에서 하노이탑변형 수십번풀어서 걍풀었음 ㅋㅋ
ps하기 전에 하노이탑을 알고 있어도 초보자 입장에서 재귀로 구현하는 난이도가 상당함
ㅇㅇ..이말한거임 그거 하노이탑 손으로하는거 누가못함 알고리즘으로 옮기는게 어려운거지
하노이탑을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알고리즘으로 못짜면 삼성 구현 기출은 손도 못대겠다 야
알고리즘으로 옮기는거는 잘하는 초등학생들도 합니다 영재고생들은 물론이고요... 본인이 못한다해서 남들도 당연히 못한다고 생각하진 마세요
그래서 영재가 1할이라는건데 뭐가 문제임.. 우리나라에 영재가 1할이 넘었음? 대단한 나라네
재귀의 예시로 드는 게 보통 피보나치인데, 이건 점화식이 명확해서 느낌이 바로 옴.
근데 하노이탑은 재귀적인 사고방식을 설계부터 구현하는 문제라 피보나치보다 더 어려운 문제가 되는 게 당연함
물론 글쓴이마냥 다 치터 취급하는 건 좀 이상한거고
그냥 너가 재귀를 못하는거고 잘하는 사람은 치터로 단정지어 합리화하는거로 보인다
잘하는 사람은 1할에 들어가는 사람인데 왜 스스로 치터임을 자처하는지..
너 말이 다 맞다쳐도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다 치터라고 근거없이 싸잡아 욕하는건 도대체 뭔 마인드임? 니가 쓴 댓글 보면 문제 안 풀려서 화난걸 여기서 푸는거처럼 보여
애초에 논리가 없는 명제고 그냥 아무말이나 생각나서 뱉은말인데 왜 님이 불타는거임 ㅇㅅㅇ;;
하노이를 답 안 보고 푸는 거는 다른 책이나 등등에 비슷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퍼져 있어서 그런거지 비슷한 것도 안 보고는 거의 아무도 못 푼다.
너무 극단적인 상황비유인듯 하노이를 접했다는건 그 전에 기본적인 수학지식이나 퍼즐을 접했다는건데... 처음부터 하노이만 딱 마주친사람이 어딨냐
댓글이 두개가 되는데, 첨 나왔을 때 엄청 신박한 아이디어였다고 한다. 지금 보면 뻔해 보일 수도 있지만 아닌 것 같어. 심지어 머지소트 같은 것도 첨 나왔을 때는 신기한 것이었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혼자 생각해 낼 수 있는 사람 별로 없다.
잘만 풀던데
자명함
답안 보고 ? ㅇㅈ
답 안보고 ㅎㅎ
정확히는 답 안 보고
초딩때 퍼즐하는곳에서 방법 배웠어서 그거 떠올리고 풀었음
작년 SCPC 2차 킬러 문제로 하노이 응용이 나왔는데, 그거 만점자 없었을겁니다. 물론 그 조건이 원 문제보다 더 어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숙지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것과 아예 새로운 알고리즘을 구성적으로 쌓아 올려야하는 것이 정말 다르긴 한거 같아요.
NYPC였을 것임. 사실 크게 바꾼 것도 아닌데 만점 한두명 혹은 없거나 했을 것임. 어렵다니까는 기본 문제 코드 짧은 거 보고 쉽다는 친구들이 많네.
scpc 2차예선 5번 하노이탑 맞았을걸
아 그거 중간에서 빼는거 얘기하는 거였구나. 그건 너무 어려워서 작은 변형은 아닌 것 같고. 하노이 알아도 많이 어려움. 쏘리 내가 딴 소리 함. NYPC는 변형이 훨씬 작은데도 거의 못 풀었음.
실1 하노이 탑 이동 순서는 뉴비때 답안보고 풀었긴함
너무 유명해서 ps하기전에 알지않나
암튼 그것도 답안 본거지
진짜 우물안의 개구리노
축하합니다 당신은 치터입니다
나는 수학학원에서 배웠었는데 영재고 가보고 계절학교 가봐라. 하노이는 고사하고 매내처도 스스로 생각하는 애들 꽤 있다. 1할은 개소리임
축하합니다 당신도 치터입니다
ㅋㅋ 반박도 못하면서 치터라하는거 개웃기네
반박할만한 논거임 저게? 그리고 내 주장도 애초에 논리를 달고 말한게 아닌데 무슨 반박을 기대한거임..
중등kmo에서 하노이탑변형 수십번풀어서 걍풀었음 ㅋㅋ
ps하기 전에 하노이탑을 알고 있어도 초보자 입장에서 재귀로 구현하는 난이도가 상당함
ㅇㅇ..이말한거임 그거 하노이탑 손으로하는거 누가못함 알고리즘으로 옮기는게 어려운거지
하노이탑을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알고리즘으로 못짜면 삼성 구현 기출은 손도 못대겠다 야
알고리즘으로 옮기는거는 잘하는 초등학생들도 합니다 영재고생들은 물론이고요... 본인이 못한다해서 남들도 당연히 못한다고 생각하진 마세요
그래서 영재가 1할이라는건데 뭐가 문제임.. 우리나라에 영재가 1할이 넘었음? 대단한 나라네
재귀의 예시로 드는 게 보통 피보나치인데, 이건 점화식이 명확해서 느낌이 바로 옴.
근데 하노이탑은 재귀적인 사고방식을 설계부터 구현하는 문제라 피보나치보다 더 어려운 문제가 되는 게 당연함
물론 글쓴이마냥 다 치터 취급하는 건 좀 이상한거고
그냥 너가 재귀를 못하는거고 잘하는 사람은 치터로 단정지어 합리화하는거로 보인다
잘하는 사람은 1할에 들어가는 사람인데 왜 스스로 치터임을 자처하는지..
너 말이 다 맞다쳐도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다 치터라고 근거없이 싸잡아 욕하는건 도대체 뭔 마인드임? 니가 쓴 댓글 보면 문제 안 풀려서 화난걸 여기서 푸는거처럼 보여
애초에 논리가 없는 명제고 그냥 아무말이나 생각나서 뱉은말인데 왜 님이 불타는거임 ㅇㅅㅇ;;
하노이를 답 안 보고 푸는 거는 다른 책이나 등등에 비슷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퍼져 있어서 그런거지 비슷한 것도 안 보고는 거의 아무도 못 푼다.
너무 극단적인 상황비유인듯 하노이를 접했다는건 그 전에 기본적인 수학지식이나 퍼즐을 접했다는건데... 처음부터 하노이만 딱 마주친사람이 어딨냐
댓글이 두개가 되는데, 첨 나왔을 때 엄청 신박한 아이디어였다고 한다. 지금 보면 뻔해 보일 수도 있지만 아닌 것 같어. 심지어 머지소트 같은 것도 첨 나왔을 때는 신기한 것이었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혼자 생각해 낼 수 있는 사람 별로 없다.
잘만 풀던데
자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