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알고리즘을 알고 적용해 풀어야하는 것 처럼 보이고, 실제로 그렇게 풀수 있기도 하지만, 관찰을 잘 하면 전혀 다른 알고리즘으로 더욱 간단하게 풀리는 문제. 당장 올해 1차 5번 문제도 정해 꽤 간단했음. 작년 본선 3번 문제도 SA 대신 KMP 가져다 선형적으로 풀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