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끙 대다가 좀 발상 좀 알아보려고 검색해보면


진짜 이런걸 어떻게 생각해냈지? 싶은 것들 보면서 대가리 몇대 얻어맞은 기분에


와 씨발 이게 DP구나 개쩐다 하면서 뽕 존나 맞긴 하는데


한편으로는


이걸 공부하지않은 노베이스 상태의 한 개인이 끙끙 대면서 구현이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그걸 해내는 사람들은 혹시 가우스 같은 천재들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1+2+ ... + 99 + 100 을 단시간에 해결해버리는 방법을 찾은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