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잼이나 코포는 시스템에서 땅땅땅 하는거라 판결을 기다리는 죄수의 심정으로 긴장되는데


해커컵은 직접 받아서 제출하는 거다보니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는 마음으로 두근두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