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문제는 그냥 한국어 문제처럼 읽히는 편이고, 일본어는 번역기 돌리면 그래도 준수한 수준 러시아나 폴란드 그리고 크로아티아어는 간혹 이해하기 정말 어려움
영어는 그냥 스스로 읽고, 그 외 언어면 그냥 번역기 돌림 번역기가 만능이 아니어서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은근 많거든
PS에 쓰이는 영어정도는 출제자가 작정한거 아닌이상 해석할수 있어야지
코포영어가 수능영어에 비하면 정말 선녀인데 너가 급식이거나 영어공부를 제대로 안했단 소리구만
대학오고나서 4년동안 영어를 아예안봄..(군대포함)
영어 문제는 그냥 한국어 문제처럼 읽히는 편이고, 일본어는 번역기 돌리면 그래도 준수한 수준 러시아나 폴란드 그리고 크로아티아어는 간혹 이해하기 정말 어려움
영어는 그냥 스스로 읽고, 그 외 언어면 그냥 번역기 돌림 번역기가 만능이 아니어서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은근 많거든
PS에 쓰이는 영어정도는 출제자가 작정한거 아닌이상 해석할수 있어야지
코포영어가 수능영어에 비하면 정말 선녀인데 너가 급식이거나 영어공부를 제대로 안했단 소리구만
대학오고나서 4년동안 영어를 아예안봄..(군대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