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가 중요한게 아니라 티어에 걸맞는 실력이 중요한거지


플레5라 함은, 모름지기 모든 카테고리의 골드문제를 능속히 풀어냄을 의미해야할 것인데


특정 항목의 특성을 이용하여 뻥튀기로 플레5를 찍어고, '나 백준 플레요' 하고 다니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이며



명품과 외제차도, 그런 사치품을 거뜬히 감당할 수 있는 재력이 중요한 것인데, 


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형편에 어디 원룸 골방 살면서


어떻게든 돈을 끌어써서 '나 벤츠요, 나 아우디요' 하고다니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이며



롤 티어도, 능숙히 그 실력 대에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것인데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과 듀오해서 버스받아 올리고, 대리받고, 무슨 자유랭 티어 올리고


이러면서 '나 다이아요, 나 마스터요' 하고 다니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이며



대학 간판도, 해당 대학에 걸맞는, 수학능력과, 성실도가 중요할 것인데


교차지원으로 자기 대학급간 2~3단계 뻥튀기 시켜서,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도 모르는 이상한 문과학과 지원해서


'나 연세대요, 나 고려대요' 하고 다니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인가?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