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에서 파이썬 가르치는 수업 있었는데
시험에 알고리즘 문제를 내서 평가를 했었거든?
문제가 5문제정도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풀이가 바로바로 떠올라서 5분컷내고 a+ 받았었음
이때 재능이 있는 것 같아서 ps 입문했는데 공부하다 보니까 재능없다는걸 깨닫게 되더라
나는 대학에서 파이썬 가르치는 수업 있었는데
시험에 알고리즘 문제를 내서 평가를 했었거든?
문제가 5문제정도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풀이가 바로바로 떠올라서 5분컷내고 a+ 받았었음
이때 재능이 있는 것 같아서 ps 입문했는데 공부하다 보니까 재능없다는걸 깨닫게 되더라
초딩때 정올 공모전 준비했다가 경시라는것도 있는데 해봐라 << 에서 시작했었는데 어쩌다 여기까지..
학원 때문이죠
알고리즘 과목 예습하다가
막줄 아 ㅋㅋ
친구가 백준이 재밌대
고등학교 들어가서 코딩배우는데 하나도 몰라서 안되겠다 싶어서 주말반 신청했음. 그런데 다른 과목은 다 기초반/심화반 있던데 정보과목만 심화반밖에 없더라. 입력도 제대로 받을줄 몰랐는데 갑자기 n*m크기 배열을 입력받아서 푸는 문제 나와서 멘탈터지고 옆에있던 선생님과 애들은 신선한 뉴비왔다고 옆에서 뉴들박하더니 몇개월 지나니까 나도 걔내처럼 되어있더라고
아직도 첫날에 모 학생이 "이거 다읷쓰면 풀려요 ㅎ"라고 자신만만하게 발표하던거 생생함 뭔 하나도 모르는 용어 써서 뇌리에 강렬하게 남았었는데. 아무튼 뭣도모르는 상태로 코딩 배우려다 반 잘못 찾아가서 고인물들한테 뉴들박 당했더니 이모양 이꼴됨
컴공이라면 백준을 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서 시작함
우울증때문에 죽어가다 친구덕에 접했는데 도전적인 분야라 힘나서 하게되더라 덕분에 완치됨
? 오히려 이거때매 우울증 오던데...
ㄷㄷ
프로그래밍 기초 F받고 나서 시작함 ㅋㅋㅋ 지금은 관련 과목 쓸어먹음
지잡
ㅇㅈ
고1 때 학교 교육과정에 있길래 교내저지 - 코드업 - 백준
군생활 녹이려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멀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