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부따리 컴공 졸업해서 보안쪽 취직 불가능
2. 개발자하겠다고 뛰어드는 전국 국비, 부트캠프 경쟁자들 중에 보안업계 오는사람 없음
3. 그런데 각종 대기업 및 중견기업 공고 보면, 블록체인, NFT 분야 그리고 보안 관련 사람은 존나 뽑음
고려대 사이버국방을 제외하면 ( 얘네는 바로 국방부로 가야하니깐 )
인서울에 보안학과가
중앙 동국 국민 세종 4개 밖에 없음,
경쟁자 수도 존나 적고
진짜 고등학교때부터 설계해서 이쪽 분야 학과 들어가서 졸업하면 그냥 개꿀따리 아님?
보안은 분야가 너무 지나치게 넓음. 이 보안 회사랑 저 보안 회사가 요구하는 기술스택이랑 지식이 완전 다른 경우가 많음
사이버국방이 왜 국방부를 간다고 생각하는지?
일단 몇년간 의무 복무라던데
허허...^^
사국에서 잘하는 사람들은 타대학에서 제의오기도 함
나 아는 사람이 위 4개 학교 중 하나 대학원 다니는데 한국은 노답이라고 함. 아예 보안 말고 다른 분야 가려고 하더라.
보안은 신의 영역 아닌가
현업인데 보안 분야도 넓고 전문적으로 하려면 프로그래밍 이해도도 높아야해서 개발자로 버티기 힘들면 보안은 더더욱 어려움. 뭐 대충 배우고 대충 취업이야 가능한데 오래버틸지 그리고 커리어 성장이 가능한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살다보니 인기있는것에는 인기있는 이유가 있고 없는것에는 없는이유가 있더라고
우리나라 보안 관제밖에 안시켜...아니면 ..뭐 어둠의 경로로 해킹하거나 화이트해커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