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때면 진짜 고민없이 팠을텐데 고학년 돼서 ps 시작하니까 이런 거 한다고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

애초에 대회도 잘해봐야 교내대회 나갈 생각밖에 없어서 그외엔 코테에나 도움될텐데 구현 좆망겜인 국내 코테를 위해 코포를 하는 건 너무 방향성이 다른 거 같아

ABC를 하자니 모르면 맞아야지식이라 하다가 현타오더라..

근데 코포 문제들이 너무 재밌어서 고민이야
뭔가 복잡해보이는 문제를 관찰 잘해서 간단하게 풀 수 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