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 찍은지 6개월인데 아직도 블루에서 놀고있음
처음 시작할때랑 비교해도 실력이 전혀 안오른것 같고
한문제에 몇시간씩 시간낭비나 하고있는데 뭘 위해서 이러는지도 모르겠다
진짜 대회 상 받아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제 될지도 모르겠고 걍 포기하는게 맞냐?
근데 이거마저 포기하면 뭘 잘할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오렌지도 퍼플도 아니고 블루에서 멈춰야 하는 상황이 너무 싫다
님들은 벽 어떻게 극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