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푸니까 시간 18분남음 => 친구리스트를 보니 10~20분만에 푼사람들 보임 => 그런데 내가 못할게 뭐있음? LGM이고 뭐고 알빠 아니고 그사람들이 했는데 내가 못할게 뭐가있음? 최면을검 => 10분만에 풀었다는건 그냥 직감을 믿고 풀었다는 뜻이므로 나도 내 직감을 믿고 가장 먼저 떠오른 풀이 무지성으로 짬 => 짜다보니 어? 될것같은데? 싶어서 바로 후다닥 짬 => 다짰다!라는 선언과 동시에 시간끝남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시발


같은 느낌이 되버림...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