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푸니까 시간 18분남음 => 친구리스트를 보니 10~20분만에 푼사람들 보임 => 그런데 내가 못할게 뭐있음? LGM이고 뭐고 알빠 아니고 그사람들이 했는데 내가 못할게 뭐가있음? 최면을검 => 10분만에 풀었다는건 그냥 직감을 믿고 풀었다는 뜻이므로 나도 내 직감을 믿고 가장 먼저 떠오른 풀이 무지성으로 짬 => 짜다보니 어? 될것같은데? 싶어서 바로 후다닥 짬 => 다짰다!라는 선언과 동시에 시간끝남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시발
같은 느낌이 되버림...
아깝다
그래서 어케품
직감상 degree가 큰거끼리 묶는게 잘 되는것 같았음. 그래서 degree가 제일 큰거 뽑고 걔랑 연결된거 다 뽑아서 같은 색으로 칠해줌. 이제 안칠해준애들중 가장 degree 큰애들을 뽑아서 똑같이 연결해주는행동 할건데, 만약 주위에 색칠된애가 있으면 색칠된애랑 걔랑 병합해주고 끝냄. 이런식으로 하면 N번 쿼리 던져서 답확인 가능
시발 나도 E대신 F할껄 그랬나 E 코딩하다가 시간 다가서 풀고나니 F 문제 보지도 못함. 사람들 다 F를 훨씬더 빨리 풀었던데
그게 더 좋았을지도? 개인적으로 F는 풀이도 직관적이었고 코딩도 쉬웠는데 E는 생각보다 코너케이스가 많아서 힘들었어
근데 팩트는 진짜로 그게 정풀이라는 사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