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기만 있다면 cpp하다가 파이썬이 더 쉬운 문제는 파이썬으로 푸는게 점수받는 측면에선 좋다생각함
익명(223.62)2022-11-04 18:57
답글
흠..
익명(216.232)2022-11-04 19:12
구지?
캐티(tae826)2022-11-04 19:13
답글
해결방법 뭐임 그럼?
익명(216.232)2022-11-04 19:15
답글
알고리즘을 자꾸 까먹는게 문제면 자주 리마인딩을 해봐
캐티(tae826)2022-11-04 19:15
답글
카테고리를 가리고 문제를 풀어보면 전혀 이 알고리즘을 안 쓸 것 같은데 쓰는 경우도 자주 있음 ㅇㅇ. 그런걸 무난히 풀 정도면 그 알고리즘을 이해했다고 봐야지
캐티(tae826)2022-11-04 19:17
답글
돌겠네
익명(216.232)2022-11-04 19:20
답글
너무 조급해하지마셈 알고리즘을 한 번에 이해하는 사람은 없음 ㅇㅇ 아~ 이해했어하다가 대가리 깨지고 아 맞아 이거였어 하다가 또 깨지고 다 그럼
캐티(tae826)2022-11-04 19:21
답글
아무리봐도 C++ 전체 코드보고 쳐 짤게 아니라 수도코드보고 대가리 터져봐야할듯
익명(216.232)2022-11-04 19:26
답글
설명만 보고 직접 짜보는것도 좋지 ㅇㅇ 답 코드 보고 짜면 금방 까먹긴 해
캐티(tae826)2022-11-04 19:26
C++, Python 중 유리한 쪽으로 문제 푸는중
익명(180.70)2022-11-04 21:01
빠르게 풀고 넘어가야 하는 쉬운 문제는 pypy하고 시간 좀 위험해질 것 같으면 바로 c++꺼내서 이도류하는중
Glacier(yoooo9)2022-11-04 21:14
파이썬을 보조무기로 쓰는게 좋냐 아니냐를 떠나서 너가 말한 문제는 언어랑 전혀전혀전혀전혀 상관이 없는데
익명(223.62)2022-11-04 21:56
답글
마치 '수능 수학 공부하는데 샤프로만 문제를 풀다 보니 개념도 잘 정리가 안되는 것 같고.. 연필도 같이 쓰는게 좋을까요???' 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
익명(223.62)2022-11-04 21:57
답글
그러니까 묻는거 아닐까?
익명(216.232)2022-11-04 21:57
답글
그럼 니가 생각하는 해결방법은 뭔데
익명(216.232)2022-11-04 21:58
답글
당연히 그 말만 듣고는 해결책을 제시 못해주죠..? 자세한 답을 듣고 싶으면 지금까지 뭐 공부했고, 문제 어떤거 얼마나 풀었고, 어느 부분에서 막히는지 설명 ㄱㄱ
익명(223.62)2022-11-04 22:25
답글
크루스칼 알고리즘 같은거 까지 배우는데
문제는 뒤에 배웠던 알고리즘 같은걸 까먹고 그러니 어이가 없는거지
익명(216.232)2022-11-04 22:29
답글
사람이면 배운 걸 까먹음
익명(223.62)2022-11-04 22:29
답글
존나존나 많이보면 안까먹음. 너 설명을 듣고 대답해줄 수 있는건 이거뿐인듯
익명(223.62)2022-11-04 22:30
답글
그럼 본인은 까먹었을때 대처방법이 뭔데
익명(216.232)2022-11-04 22:32
답글
존나존나 많이 봤음. 이젠 안까먹음.
익명(223.62)2022-11-04 22:32
답글
난 ps 시작하고 지금까지 세그트리를 못해도 200번은 짰을거임. 이제는 세그트리 짜는 법을 절대 까먹지도 않고 실수하지도 않음
익명(223.62)2022-11-04 22:33
답글
흠 그렇다면 효율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은 없음?
익명(216.232)2022-11-04 22:39
답글
위에서 말 나온 대로 알고리즘 코드를 외우지만 말고 너가 한번 구현해보고 다른 사람 구현도 참고하면서 너만의 구현을 손에 익히는게 도움이 되지. 그리고 수능 수학에도 통하는 말이지만 알고리즘 배울 때 증명도 같이 꼭 공부하고
익명(223.62)2022-11-04 22:42
까먹은거같으면 다시 보는거고 이해했다고 착각한거같으면 이해될때까지 다시 보는거지 언어를 왜 늘림
익명(223.39)2022-11-04 22:23
수도코드로 짜도 실력은 늘음.. 심지어 코드 안짜고 문제 풀이 떠올리고 증명하는 것만 해도 발상, 사고력은 늘어날 수 밖에 없을텐데 언어 때문에 막혔다는것은 이해하기 힘듬
익명(125.180)2022-11-04 22:28
답글
언어 때문에 막힌게 아닌데 본문 제대로 읽은거 맞어?
익명(216.232)2022-11-04 22:29
답글
자꾸 까먹고 개판되는게 한 언어로만 공부해서 그런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얘기한거임
그리고 내가 대부분 공부를 소스코드가 완성된 그걸로 공부하다보니까 문제가 생긴 부분이 있는가한거고
익명(216.232)2022-11-04 22:30
답글
한 언어로만 공부하는 것? 그것도 언어 때문에 막혔다는 핑계 아니냐고. 극단적으로는 언어를 몰라도 알고리즘 문제는 풀 수 있고 그 개념도 까먹지 않는게 정상이라는 것이 내 답변의 요지임.
익명(125.180)2022-11-04 22:34
답글
크루스칼이 크루스칼 알고리즘 만들 때는 c++ 이랑 파이썬인 존재하지도 않았음.
익명(125.180)2022-11-04 22:36
답글
그러니까 니 말은 파딱이 정상이라고 말한게 너한텐 비정상이라는거네?
익명(216.232)2022-11-04 22:36
답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까먹은 거임. 알고리즘을 어떤 언어로 어떻게 기술했는가는 중요치 않음
익명(125.180)2022-11-04 22:36
답글
내가 언어를 가지고 지금 얘기하는게 아니잖아 글 안읽어?
내용의 요지는 자꾸 까먹고 개판나는데 두가지 언어를 써서 공부하는게 낫냐는 요지였는데
너는 자꾸 내가 언어를 몰라서 저거한다고 생각하는거라고 글의 뉘앙스를 좀 파악하고
익명(216.232)2022-11-04 22:37
답글
'자꾸 까먹고 개판나는 것, 헷갈리는 것' 언어랑 아무 상관 없다고.. 알고 모르고 이야기가 아니라. 2개로 짜보던 3개로 짜보던 아무 상관 없 다 구 요
익명(125.180)2022-11-04 22:39
답글
1. 너는 너의 질문에 시간을 써서 답변해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음?
2. '너는 자꾸 내가 언어를 몰라서 저거한다고 생각하는거라고' ~ 아예 반대로 이해하고 있음. 너는 그냥 너가 연습이나 공부가 부족해서 알고리즘을 제대로 적용 못하는 걸 '내가 한 가지 언어밖에 몰라서 그런걸까?' 하고 언어탓하고있잖아. 언어를 몰라서 저거한다고 생각하는건 너라고.
익명(223.62)2022-11-04 22:40
답글
내가 말하는 궁극적 요지는 기억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의 방법을 묻고 있는거임
다른 언어로 쳐 짜는게 아니라고 니가 대답을 했으니 해결책이 뭔데 내가 지금 묻는건 해결책이야
익명(216.232)2022-11-04 22:42
답글
1. 예의가 없다는데 언어때문에 막힌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분명히 했고
2. 나는 분명하게 어떻게하면 이걸 안까먹을까가 궁극적인 목표라고 이야기했음
3. 언어 두가지 써서 연습량을 늘리거나 다른 언어로 짜보는게 의미가 없다고 했으면 그에 대한 해결책 제시를해야지
익명(216.232)2022-11-04 22:43
답글
그냥 계속 도돌이표 얘기를하는건 나랑 싸우자는 의미로 밖에는 생각이 안드는데?
익명(216.232)2022-11-04 22:43
답글
ㅈ같은새기 해결책 알려줬으니까 이제 꺼져라
익명(223.62)2022-11-04 22:44
답글
아니 남의 싸움에 왜 개입하는거야?
익명(216.232)2022-11-04 22:46
답글
이제보니까 똑같은 아이피가 아니네?
익명(216.232)2022-11-04 22:46
답글
으휴.. 너가 하고 있는게 질문이 아니라 싸움이라는걸 인정한거 같네 미안 안끼어들게~
익명(223.62)2022-11-04 22:47
답글
미안한데 위에 있는 애들이랑은 싸움안했어
질문을 했는데 뉘앙스 파악 안하고 자꾸 물고 늘어지면 싸움을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이미 뉘앙스가 그게 아니라고 얘기를 쳐 했으면 알아 들어 쳐먹어야할거아니야
익명(216.232)2022-11-04 22:49
답글
언어 때문에 막힌게 아닌데 본문 제대로 읽은거 맞어?
<< 난 분명히 댓글로 적었다 그거 아니라고 근데 자꾸 쳐 도돌이표를 하면 난 그걸 싸우자로 밖에 인식을 할 수 밖에 없어
당연한거 아닌가? 당연한 이치를 니가 모르는게 아니고?
그리고 남의 싸움엔 왜 개입하는거야? 앞뒤 전후 사정 안가리고
익명(216.232)2022-11-04 22:50
답글
그래 그럼 그 이야기는 그만 하자. 그럼 "내가 대부분 공부를 소스코드가 완성된 그걸로 공부하다보니까 문제가 생긴 부분이 있는가"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한데.. 평소에 공부 할 때 코드만 보고 공부하는 편임?
익명(125.180)2022-11-04 22:56
답글
ㅇㅇ 소스코드보고 공부함
그래서 발생한 문제중에 하나가 자꾸 그 완성된 코드대로 알고리즘을 쳐 짜고 있는 이상한 상황이됨
익명(216.232)2022-11-04 22:58
답글
두번째가 지금 적은 계속 까먹게 됨 이건 완전 지는 싸움이다 수준의 그런 느낌?
익명(216.232)2022-11-04 22:59
답글
그게 문제임. 예를 들어서 나는 합병 정렬을 공부하면, 데이터 배열이 반씩 쪼개지고, 쪼개진 각각에 대해서 정렬이 돌아간 다음 나중가서는 합쳐지는 어떤 이미지 같은 것을 떠올림. 그래서 나중에 구현할 때는 그 이미지와 원리를 기억해서 즉석에서 짬
익명(125.180)2022-11-04 22:59
답글
차라리 수도코드로 공부하는게 낫겠구만..
익명(216.232)2022-11-04 23:01
답글
나 말고도 이런 식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는 꽤 많았음
익명(125.180)2022-11-04 23:01
답글
꼭 내 방식이 정답이다 라는 것은 아니지만 코드를 통째로 기억하는건 비효율 적이다 라는게 아마 여기있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일 것임
익명(125.180)2022-11-04 23:02
답글
코드를 통째로 기억하려고 하지는 않는데
자꾸 그 코드대로 작성하려는 이상한 상황이 되는게 그게 짜증나는것도 있음
익명(216.232)2022-11-04 23:05
답글
차라리 내가 짜보기 전까지 남의 코드 안보고 한번 짜보는게 나을듯
ㅇㅋ 감사
익명(216.232)2022-11-04 23:05
답글
ㅇㅇ 그 말도 했어야 하는데 맞음. 원리 이해했나 안했나를 혼자 짜보면서 파악 가능함. 그게 알고리즘 공부의 매력임. 수학은 틀려도 왜 틀렸는지 누가 지적 안해주면 뒤져도 모르기 때문 ㅋ
익명(125.180)2022-11-04 23:07
내 생각에는 그건 언어문제라기 보단 문제 푸는 핵심이랑 엣지 케이스 잘 기억했냐의 문제라고 생각함 백지복습 추천한다 내가 그걸로 효과 봄
일단 남의 코드 보고 이해한 다음에 다음날 일주일 한달뒤에 그 문제 다시 풀 수 있나 혼자 점검하는거임 그러면 기억 오래감
아마그거언어랑은상관없는얘기요
그럼 뭐랑 상관있는 이야긴가요
글쎄요
본인은 이런 경험 많나요
네...
해결방법은요?
알면 벌써 말해줬을텐데 미안하게 됐습니다
ㅠㅠ
기본기만 있다면 cpp하다가 파이썬이 더 쉬운 문제는 파이썬으로 푸는게 점수받는 측면에선 좋다생각함
흠..
구지?
해결방법 뭐임 그럼?
알고리즘을 자꾸 까먹는게 문제면 자주 리마인딩을 해봐
카테고리를 가리고 문제를 풀어보면 전혀 이 알고리즘을 안 쓸 것 같은데 쓰는 경우도 자주 있음 ㅇㅇ. 그런걸 무난히 풀 정도면 그 알고리즘을 이해했다고 봐야지
돌겠네
너무 조급해하지마셈 알고리즘을 한 번에 이해하는 사람은 없음 ㅇㅇ 아~ 이해했어하다가 대가리 깨지고 아 맞아 이거였어 하다가 또 깨지고 다 그럼
아무리봐도 C++ 전체 코드보고 쳐 짤게 아니라 수도코드보고 대가리 터져봐야할듯
설명만 보고 직접 짜보는것도 좋지 ㅇㅇ 답 코드 보고 짜면 금방 까먹긴 해
C++, Python 중 유리한 쪽으로 문제 푸는중
빠르게 풀고 넘어가야 하는 쉬운 문제는 pypy하고 시간 좀 위험해질 것 같으면 바로 c++꺼내서 이도류하는중
파이썬을 보조무기로 쓰는게 좋냐 아니냐를 떠나서 너가 말한 문제는 언어랑 전혀전혀전혀전혀 상관이 없는데
마치 '수능 수학 공부하는데 샤프로만 문제를 풀다 보니 개념도 잘 정리가 안되는 것 같고.. 연필도 같이 쓰는게 좋을까요???' 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
그러니까 묻는거 아닐까?
그럼 니가 생각하는 해결방법은 뭔데
당연히 그 말만 듣고는 해결책을 제시 못해주죠..? 자세한 답을 듣고 싶으면 지금까지 뭐 공부했고, 문제 어떤거 얼마나 풀었고, 어느 부분에서 막히는지 설명 ㄱㄱ
크루스칼 알고리즘 같은거 까지 배우는데 문제는 뒤에 배웠던 알고리즘 같은걸 까먹고 그러니 어이가 없는거지
사람이면 배운 걸 까먹음
존나존나 많이보면 안까먹음. 너 설명을 듣고 대답해줄 수 있는건 이거뿐인듯
그럼 본인은 까먹었을때 대처방법이 뭔데
존나존나 많이 봤음. 이젠 안까먹음.
난 ps 시작하고 지금까지 세그트리를 못해도 200번은 짰을거임. 이제는 세그트리 짜는 법을 절대 까먹지도 않고 실수하지도 않음
흠 그렇다면 효율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은 없음?
위에서 말 나온 대로 알고리즘 코드를 외우지만 말고 너가 한번 구현해보고 다른 사람 구현도 참고하면서 너만의 구현을 손에 익히는게 도움이 되지. 그리고 수능 수학에도 통하는 말이지만 알고리즘 배울 때 증명도 같이 꼭 공부하고
까먹은거같으면 다시 보는거고 이해했다고 착각한거같으면 이해될때까지 다시 보는거지 언어를 왜 늘림
수도코드로 짜도 실력은 늘음.. 심지어 코드 안짜고 문제 풀이 떠올리고 증명하는 것만 해도 발상, 사고력은 늘어날 수 밖에 없을텐데 언어 때문에 막혔다는것은 이해하기 힘듬
언어 때문에 막힌게 아닌데 본문 제대로 읽은거 맞어?
자꾸 까먹고 개판되는게 한 언어로만 공부해서 그런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얘기한거임 그리고 내가 대부분 공부를 소스코드가 완성된 그걸로 공부하다보니까 문제가 생긴 부분이 있는가한거고
한 언어로만 공부하는 것? 그것도 언어 때문에 막혔다는 핑계 아니냐고. 극단적으로는 언어를 몰라도 알고리즘 문제는 풀 수 있고 그 개념도 까먹지 않는게 정상이라는 것이 내 답변의 요지임.
크루스칼이 크루스칼 알고리즘 만들 때는 c++ 이랑 파이썬인 존재하지도 않았음.
그러니까 니 말은 파딱이 정상이라고 말한게 너한텐 비정상이라는거네?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까먹은 거임. 알고리즘을 어떤 언어로 어떻게 기술했는가는 중요치 않음
내가 언어를 가지고 지금 얘기하는게 아니잖아 글 안읽어? 내용의 요지는 자꾸 까먹고 개판나는데 두가지 언어를 써서 공부하는게 낫냐는 요지였는데 너는 자꾸 내가 언어를 몰라서 저거한다고 생각하는거라고 글의 뉘앙스를 좀 파악하고
'자꾸 까먹고 개판나는 것, 헷갈리는 것' 언어랑 아무 상관 없다고.. 알고 모르고 이야기가 아니라. 2개로 짜보던 3개로 짜보던 아무 상관 없 다 구 요
1. 너는 너의 질문에 시간을 써서 답변해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음? 2. '너는 자꾸 내가 언어를 몰라서 저거한다고 생각하는거라고' ~ 아예 반대로 이해하고 있음. 너는 그냥 너가 연습이나 공부가 부족해서 알고리즘을 제대로 적용 못하는 걸 '내가 한 가지 언어밖에 몰라서 그런걸까?' 하고 언어탓하고있잖아. 언어를 몰라서 저거한다고 생각하는건 너라고.
내가 말하는 궁극적 요지는 기억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의 방법을 묻고 있는거임 다른 언어로 쳐 짜는게 아니라고 니가 대답을 했으니 해결책이 뭔데 내가 지금 묻는건 해결책이야
1. 예의가 없다는데 언어때문에 막힌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분명히 했고 2. 나는 분명하게 어떻게하면 이걸 안까먹을까가 궁극적인 목표라고 이야기했음 3. 언어 두가지 써서 연습량을 늘리거나 다른 언어로 짜보는게 의미가 없다고 했으면 그에 대한 해결책 제시를해야지
그냥 계속 도돌이표 얘기를하는건 나랑 싸우자는 의미로 밖에는 생각이 안드는데?
ㅈ같은새기 해결책 알려줬으니까 이제 꺼져라
아니 남의 싸움에 왜 개입하는거야?
이제보니까 똑같은 아이피가 아니네?
으휴.. 너가 하고 있는게 질문이 아니라 싸움이라는걸 인정한거 같네 미안 안끼어들게~
미안한데 위에 있는 애들이랑은 싸움안했어 질문을 했는데 뉘앙스 파악 안하고 자꾸 물고 늘어지면 싸움을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이미 뉘앙스가 그게 아니라고 얘기를 쳐 했으면 알아 들어 쳐먹어야할거아니야
언어 때문에 막힌게 아닌데 본문 제대로 읽은거 맞어? << 난 분명히 댓글로 적었다 그거 아니라고 근데 자꾸 쳐 도돌이표를 하면 난 그걸 싸우자로 밖에 인식을 할 수 밖에 없어 당연한거 아닌가? 당연한 이치를 니가 모르는게 아니고? 그리고 남의 싸움엔 왜 개입하는거야? 앞뒤 전후 사정 안가리고
그래 그럼 그 이야기는 그만 하자. 그럼 "내가 대부분 공부를 소스코드가 완성된 그걸로 공부하다보니까 문제가 생긴 부분이 있는가"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한데.. 평소에 공부 할 때 코드만 보고 공부하는 편임?
ㅇㅇ 소스코드보고 공부함 그래서 발생한 문제중에 하나가 자꾸 그 완성된 코드대로 알고리즘을 쳐 짜고 있는 이상한 상황이됨
두번째가 지금 적은 계속 까먹게 됨 이건 완전 지는 싸움이다 수준의 그런 느낌?
그게 문제임. 예를 들어서 나는 합병 정렬을 공부하면, 데이터 배열이 반씩 쪼개지고, 쪼개진 각각에 대해서 정렬이 돌아간 다음 나중가서는 합쳐지는 어떤 이미지 같은 것을 떠올림. 그래서 나중에 구현할 때는 그 이미지와 원리를 기억해서 즉석에서 짬
차라리 수도코드로 공부하는게 낫겠구만..
나 말고도 이런 식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는 꽤 많았음
꼭 내 방식이 정답이다 라는 것은 아니지만 코드를 통째로 기억하는건 비효율 적이다 라는게 아마 여기있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일 것임
코드를 통째로 기억하려고 하지는 않는데 자꾸 그 코드대로 작성하려는 이상한 상황이 되는게 그게 짜증나는것도 있음
차라리 내가 짜보기 전까지 남의 코드 안보고 한번 짜보는게 나을듯 ㅇㅋ 감사
ㅇㅇ 그 말도 했어야 하는데 맞음. 원리 이해했나 안했나를 혼자 짜보면서 파악 가능함. 그게 알고리즘 공부의 매력임. 수학은 틀려도 왜 틀렸는지 누가 지적 안해주면 뒤져도 모르기 때문 ㅋ
내 생각에는 그건 언어문제라기 보단 문제 푸는 핵심이랑 엣지 케이스 잘 기억했냐의 문제라고 생각함 백지복습 추천한다 내가 그걸로 효과 봄 일단 남의 코드 보고 이해한 다음에 다음날 일주일 한달뒤에 그 문제 다시 풀 수 있나 혼자 점검하는거임 그러면 기억 오래감
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