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모두 a_1 이후 여러 원소들 중 가장 작은 것을 취해서 a_1이랑 바꾸는 게 최적의 전략이라는 걸 찾았음,, 근데 이걸 찾는 데 좀 오래 걸림
그걸 과정 그대로 실행하도록 구현한 게 위에 sol()임
근데 예상했지만 그걸 그대로 제출했더니 TLE 떠서 어떻게 O(n)으로 찾게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확신이 안 서서
랜덤으로 n=4짜리 작은 테스트케이스를 여러 개 만들어서 그걸 sol()에 돌리게끔 했더니
a_1이 array에서 최소값이어야만 bob이 이긴다는 걸 사후적으로 알았음
근데 이걸 저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증명을 하든 추측을 하든 연역적으로 얻지 못한 게 아쉬움
저렇게 작은 케이스에 대해서 실험해보고 규칙같은걸 찾는걸 시뮬레이션이라 하는데, 충분히 대회중에 할 수 있고 또 해야만 할지도 모르는거니 너무 자책하지 마셈. 가장 좋은건 저런 실험 안하고도 규칙과 답을 찾는거겠지만, 저런 실험을 해서 문제를 풀어야 할 때가 반드시 오게 되어있음. 충분히 잘 풀었다고 생각함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