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가 실제 대회에서 퍼플보다 못친 경우도 누텔라 급으로 잘친 경우(동일인)도 봤고
만년 블루가 어지간한 찐렌지 ~ 레드급 퍼포 내서 상타간 경우도 종종 봤고
오렌지가 블루 중위권 수준으로 대회를 망치는 경우도 많이 봐왔고
자기 레이팅이 낮다고 해서 대회 쳐서 뭐하겠냐는 생각도,
또는 높은데 그에 비해 대회 실적이 나쁘다고 해서 자책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
몇 년동안 고민 많이 했는데 그냥 만사가 운칠기삼이라 생각하고,
널리 알려진 말인 망쳤다=대회가 좆망셋, 잘쳤다=내가 존나 잘한거라는 마인드로 임해라
라는 게 정말로 맞는 것 같음...
다들 화이팅이야
다들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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