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 문제는 프로그래머스 + 백준 + 리트코드 합치면 450문제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솔브닷 보니까 브론즈 66, 실버 248, 골드 78문제 풀었습니다.
텀 두고 몇 번씩 다시 풀어보는 문제들도 많았습니다..
모든 분야를 골고루 하기 보다는 그래프, 완탐, 구현, DP, 백트래킹 카테고리에 있는 문제를 주로 풀었고
바킹독 추천 문제나 솔브닷 클래스나 해당 카테고리에서 많이 푼 순으로 정렬해서 문제를 선정해서 풀었는데요
막상 코테를 치면 많이 풀어봤던 주제들도 제대로 못풀고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풀었던 문제들이 한 20분 고민하고 답지 보고 베꼈던것이 아니고
몇 시간 고민해서 정말 안풀릴때만 다른 사람 답 보고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넘어갔습니다..
당연히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간게 아니니까 제대로 못푸는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 ㅜㅜ
이제 졸업도 코 앞이고 진짜 시간이 별로 없는데
어떤 방식으로 코테를 준비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차근차근 모든 분야를 이론 부터 공부를 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정해진 시간내에 못 풀면 빠르게 답보고 넘어가면서 양치기라도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우울하네요 제 자신이 한심하고
백트래킹을 남에게 설명할 수 있고, n-queen 문제 바닥부터 시작해서 풀 수 있음? 해보니까 코드보다는 이론을 잘 알고 있느냐, 문제 접근법을 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거 같더라. 나도 1000문제 정도 밖에 안 풀긴 했는데
개념 어느정도 필요한만큼은 아는거같은데 그럼 랜디를 해야지 - dc App
코테에서 못푼게 몰라서 못푼건지, 풀이는 떠올렸는데 구현이 안된건지, 구현을 했는데 틀리게 나오는건지 등을 되새겨보셈
글 내용으로 봤을때 태그 까고 푼거 같은데 태그까고 푼거는 실력 별로 안 늘음
골드5로 양치기 ㄱㄱ 실버는 더 이상 풀 가치 없는듯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