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면 코드 길이보다 문제 길이가 항상 긴거같음 ㅋㅋㅋ
좀 깔끔하게 써놓으면 어디가 덧나나
대회도 가끔 독해능력테스트 하는거 있는데 필요하다고봄 독해가 안된다? 바로 컷
코테는 같이 일할 사람 뽑으려고 만드는 건데 문해력 딸리는 사람이랑 같이 일하고 싶진 않다
문해력이 생각보다 일할 때 중요함
말귀 못 알아먹고 현실의 문제를 컴퓨터공학적인 모델로 구조화하는 능력이 부족한 게 ps 좀 못하는 것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결격사유임
아니 애초에 컴퓨터공학적 모델로 구조화 하는 능력이 ps능력의 핵심임. 최단거리 알고리즘을 아는 거랑 이게 최단거리 알고리즘으로 풀 수 있는 문제라는 걸 깨닫는 건 완전 별개고 후자가 안되면 걍 기초문제 말곤 현실에서 아무 것도 해결 못 한다는 거임
아니 문제가 길다고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잖아... 어차피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이해는 누구나 할 수 있는거고 문제가 길든 짧든 결국 코딩 역량으로 점수가 갈리는데 굳이 문제를 좆같이 써놓냐 이거지
네 다음 카카오 블라코테 광탈
대회도 가끔 독해능력테스트 하는거 있는데 필요하다고봄 독해가 안된다? 바로 컷
코테는 같이 일할 사람 뽑으려고 만드는 건데 문해력 딸리는 사람이랑 같이 일하고 싶진 않다
문해력이 생각보다 일할 때 중요함
말귀 못 알아먹고 현실의 문제를 컴퓨터공학적인 모델로 구조화하는 능력이 부족한 게 ps 좀 못하는 것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결격사유임
아니 애초에 컴퓨터공학적 모델로 구조화 하는 능력이 ps능력의 핵심임. 최단거리 알고리즘을 아는 거랑 이게 최단거리 알고리즘으로 풀 수 있는 문제라는 걸 깨닫는 건 완전 별개고 후자가 안되면 걍 기초문제 말곤 현실에서 아무 것도 해결 못 한다는 거임
아니 문제가 길다고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잖아... 어차피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이해는 누구나 할 수 있는거고 문제가 길든 짧든 결국 코딩 역량으로 점수가 갈리는데 굳이 문제를 좆같이 써놓냐 이거지
네 다음 카카오 블라코테 광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