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구글 페북 아마존 등등 코딩 인터뷰 문제는 지문 자체가 없어.


지문 이해하는데 드는 노력 자체가 그냥 시간낭비라는걸 모두가 합의하고 있으니까.




면접관이 말하는건 "문자열 내의 특정 패턴을 다른 문자열로 교체하는 함수를 만들어 주세요." 정도로 이야기함.


이때 면접자가 물어봐야 하는 clarifying question들은


"문자열 길이 제한은 어느정도인가요?"

"패턴의 길이 제한은 어느 정도인가요?"

"문자열이나 패턴은 아스키 코드로만 이루어져 있나요? 유니코드같은 처리도 필요한가요?"

"가능한 패턴은 어떤 형식인가요?"

"패턴 내에 패턴이 재귀적으로 등장할 수 있는건가요?"

"공백 문자열이 등장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이런 것들의 질문을 해야하는거지


무슨 유사코나 icpc처럼 지문으로 좆지랄 포장해놓아서 시간낭비 시키는게 절대 아닌데


뭔 씨발 구글 페북 코딩인터뷰 쳐본적도 없을 놈들이 훈수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