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2~플4 구간 문제가 되게 기묘함


코테 공부가 목적인 사람들이 많이 푸는 문제들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대회 공부가 목적인 사람들이 많이 푸는 유사코, 올림피아드 문제들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다는 생각이 많이 듬


솔브닥 생길때부터 쭉 지켜봤을 때 골2~1 구간의 문제들이 플5~4로 많이 올라가는 경향이 느껴졌는데 그런 문제는 대부분 전자에 해당하는 문제였음




물론 전자의 문제가 올려치기 됐는지, 후자의 문제가 내려치기 됐는지는 모르겠음


아무래도 대회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그런 부류의 문제를 상대적으로 먼저 기여할텐데 대회 유형에 익숙하니 상대적으로 낮게 기여할 거고,


이후에 좋은 문제라는 소문이 돌면 코테 공부가 목적인 사람들도 기여하면서 제자리를 찾아가는 걸 수도 있으니까.


뭐가 정답이다 라고 말하려면 스탠다드 문제가 더 많아져야 할텐데 이것도 쉬운 일이 아닌 거 같고




그냥 최근 떡밥 맞춰서 평소에 드는 생각들 아무렇게나 나열해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