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2~플4 구간 문제가 되게 기묘함
코테 공부가 목적인 사람들이 많이 푸는 문제들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대회 공부가 목적인 사람들이 많이 푸는 유사코, 올림피아드 문제들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다는 생각이 많이 듬
솔브닥 생길때부터 쭉 지켜봤을 때 골2~1 구간의 문제들이 플5~4로 많이 올라가는 경향이 느껴졌는데 그런 문제는 대부분 전자에 해당하는 문제였음
물론 전자의 문제가 올려치기 됐는지, 후자의 문제가 내려치기 됐는지는 모르겠음
아무래도 대회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그런 부류의 문제를 상대적으로 먼저 기여할텐데 대회 유형에 익숙하니 상대적으로 낮게 기여할 거고,
이후에 좋은 문제라는 소문이 돌면 코테 공부가 목적인 사람들도 기여하면서 제자리를 찾아가는 걸 수도 있으니까.
뭐가 정답이다 라고 말하려면 스탠다드 문제가 더 많아져야 할텐데 이것도 쉬운 일이 아닌 거 같고
그냥 최근 떡밥 맞춰서 평소에 드는 생각들 아무렇게나 나열해보고 싶었음
반대 아닌가 코테 골2-플4보다 올림피아드 골2-플4가 훨씬 어려운거 같은데
그니까 (기여된) 난이도가 낮다는 뜻인 듯?
그 얘기였음 지금 보니까 헷갈리게 적힌 거 같네 풀고 나서 대회 문제는 마구마구 올려치기 하고 싶어지고, 코테문제는 마구마구 내려치기 하고 싶다는 뜻으로 알아 주셈
아 기여된 난이도가 낮다는 뜻? 그럼 동의함. 코테하는 애들보다 유사코 페트로 찾아서 푸는 애들이 훨씬 잘하니 당연히 걔네가 기여를 하면 실제 티어보다 훨씬 낮게 매겨지지
코테 골2-플4면 삼성 기출같은 무지성 구현아님?
대부분 bfs, 구현, 시뮬레이션 라인업이긴 함. 거기에 유명한 그리디, dp 조금 섞고
빡구현으로 플4면 굉장히 높은거임. 윷놀이같이 코테 수준 넘어가는 레벨까지 올라가야 플4 받고 삼성기출 제일 어려운것도 플5선임
다시 생각해보니 플4까진 너무 간거 같다. 플5까지가 맞는 듯...
코테 문제들 - 배정된 난이도에 비해 실제 체감이 더 쉽게 느껴짐 올림 문제들 - 배정된 난이도에 비해 실제 체감이 더 어려움 라는 뜻임?
근데 예제가 약하고 설명이 부실한 경우엔 구현 플하위가 웬만한 플하위급 씹어먹는 난이도가 되긴 함. 개인적으론 일반적인 경우에도 그 티어대에서 구현이 자구는 말할것도 없고 DP/그리디같은거랑 비교해도 체감 난이도로 비슷한 수준은 간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