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생각들이 있고 여러 풀이가 있겠지만
나는 그냥 경우의 수를 존나 나눠서 dp로 풀었다

코드는 매우 길지만 dp 테이블 정의도 풀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직관적이고 쉬움

P3 에 같은 탑, 격자판 채우기 이런거랑 같은 dp 난이도라 할 수 있냐 솔직히?

반박시 님 말이 맞음 그냥 나의 소신발언...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