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코드로 구현할 때


"아이디어 --------> 코드" 처럼 아이디어에서 코드로 가는 흐름이 있으면

아이디어 -> 아이디어에 좀 더 가까운 말(또는 글) -> 코드에 좀 더 가까운 말 -> 코드

와 같이 생각을 점점 코드로 변환시켜야 할거 같은데 이게 잘 안돼..

항상 추상적인 생각에서 구체적인 방법으로 넘어가는게 벅차..
그냥 무조건 구현문제 많이 푸는게 답일까?
혹시 비슷한 고민 한 사람 있는지 귱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