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에 2년반 박았는데
요즘 뭐 수능 수학 1등급컷 84점 이지랄 하는거 보면, 걍 다시 잡으면 한 2급간 정도는 올릴 거 같긴한데
1년 뒤면 이제 회사에 인턴쉽 넣고... 취직할 때라
슬슬 플젝 개발 PS 코테 준비 성실히 해야할 시기이긴한데
뭐 간판 바뀌어 봤자 내가 가는 회사는 바뀔꺼같진 않고 아마 사는 삶도 거의 변하지는 않을 거 같긴 한데
아 이게 간판이라는게 자존심이 상한단 말이지
걍 수능만 보고 대학 지원만 한다음 정신승리만 할까 싶기도 하고
차라리 그거 할 시간에 개발해서 푼돈좀 벌고 포폴 만드는게 10배 낫나 싶기도 하고
수능특강 쳐볼 시간에 PS 하는게 취칙할 때 훨 씬 도움 될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고민이다
1컷 84가 좆이라서 84인거 같냐 ㅋㅋ 웃긴애네
진짜 씹지잡인거 아니면 헛소리 말고 코딩공부 해라
그거 22학년도부터 문이과 통합되서 등급컷 좆박은게 존나 큰걸로 아는데
문제 봐 봤는데 할만해보임, 미적 1학기 2학기 A A+ 받음
좆이라서 84 맞는데 ㅇㅇ - dc App
쉬워보이면 해봐 ㅇㅇ 그러다 ㅈ박든 대박치든 어차피 너 책임이니
PS도 많이 해봤고 수능도 어제 쳤는데 수능공부가 확실히 맘편하긴 함... 하지만 수능 쳐서 다시 대학 가면 몇 년 버리는 건데 의대 갈 거 아니면 그 손해에 대해 충분히 리턴이 있는지는 생각해봐야 될 거 같음.
님 대학 수능으로 감?
수시로도 어느정도 갈 수 있는데 수능 쳐서 적당히 나와서 정시할듯요
IOI 국대하면서 수능준비 어케했노..
IOI 끝나고 2학기 개학할 때부터 수능준비했어요
대학이 어딘데
인설 중위권
나라면 수능 안봄
문이과 통합돼서 컷 내려간 건데 문과 애들이랑 경쟁할 건 아니잖아? 컴공 지원할 거면 어차피 경쟁하는 애들도 잘 봐서 별 다를 건 없음
1컷 그거 의미 없음 문과 통합돼서 수치만 확내려간거고 어차피 컴공갈거면 모집단은 예전이랑 똑같이 이과애들인데
도대체 뭐때문에 대학 더 좋은데 갈려는거임 인서울에서 컴공이면 스펙쌓으면 대기업충분히 가잖슴 - dc App
인설 중위권이면 중경외시? 건동홍 아니여? 굳이 할필요있나
의대가자
아니 인서울중위권이면 꿇릴 거 하나도 없는데 왜그러냐 서연고 확실하게 갈 수 있어도 모르겠는데 그거 아니면 그냥 PS/개발 열심히 해라
학벌로 메리트 가질 수 있는게 거의 없는데 뭔 수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