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틀- 아저씨야, 과거 대학생떄까지는 나름 치열하게 해왔는데..
취업한뒤 놓고 살다가 요즘 업무쪽에 살짝 권태기? 가 온거 같아서, 환기겸 조금씩 다시 해볼까 하는데 코포는 쉽게 손이 안가네, 시간의 문제도 있고,
뭔가 목표가 잡아야 지속력을 가지고 열심히 할꺼 같은데,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할지 고민되는구만...
걍 CP는 가끔 구코잼이나 해커컵 같은 대회만 챙기고 PS 나 소소하게 해야하려나...
30대 -틀- 아저씨야, 과거 대학생떄까지는 나름 치열하게 해왔는데..
취업한뒤 놓고 살다가 요즘 업무쪽에 살짝 권태기? 가 온거 같아서, 환기겸 조금씩 다시 해볼까 하는데 코포는 쉽게 손이 안가네, 시간의 문제도 있고,
뭔가 목표가 잡아야 지속력을 가지고 열심히 할꺼 같은데,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할지 고민되는구만...
걍 CP는 가끔 구코잼이나 해커컵 같은 대회만 챙기고 PS 나 소소하게 해야하려나...
근데 나중에 직장 옮겨다닐때 코테 안봄?
1. 애초에 취직, 이직할 때 코테 비중이 그렇게 엄청 크지 않고 2. 경력직 이직은 코테 본다고 해도 거의 실무 문제해결능력 위주로 보지 대뜸 알고리즘 문제풀이를 시키지는 않음
글쓴인데 직장 옮길때도 코테때문에 문제된적 단 한번도 없었음. 그냥 2주정도 하루 2~3문제 풀면 감 다돌아와서... - dc App
정확히 감 다 돌아온다는건 틀린말이고, 그냥 코테수준을 풀정도의 감은 다돌아온다로 정정할게. 카카오 공채코테도 이직 타이밍에 풀어보면 3시간정도에 6번까진 풀어 아무튼 요점은 내가 흔히 이야기하는 네카라쿠배중 3군대 거쳤는데 코테수준의 문제풀이는 전혀 걱정해본적도 없었고, 문제된적도 없었어 - dc App
앳코더 ABC부터 살살 해보면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