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부터 감
Icpc에서 이름 들어봤거나 아니면 백준대회들에서 활약 몇번 보여줬던 케이스는 당연히 제외하고
내가 보기엔 솔브닥 루비를 자력으로 달았다면
코포 오렌지나 앳코더 옐로우 둘중하나 찍먹은 해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거든? 아니면 말이 거의 안돼
루비인데 코포가 한 블루정도면 얘가 좀 애드혹이나 순발력에 매우 약한데 수학이나 십덕알고 한두개만 존나 파서 랭작한거구나 라고 참작이라도 가능하지
그것도 못달았거나 코포앳코더백준대회를 그냥 회피한 경우면 인터넷에서 답있는 코드 긁어서 살짝 바꿔서 rewrite한거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이건 뭐 예외가 거의 없던데
그것조차 안하고 복붙해서 걸린 빡대가리들도 몇명 있고 ㅋㅋ
Icpc에서 이름 들어봤거나 아니면 백준대회들에서 활약 몇번 보여줬던 케이스는 당연히 제외하고
내가 보기엔 솔브닥 루비를 자력으로 달았다면
코포 오렌지나 앳코더 옐로우 둘중하나 찍먹은 해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거든? 아니면 말이 거의 안돼
루비인데 코포가 한 블루정도면 얘가 좀 애드혹이나 순발력에 매우 약한데 수학이나 십덕알고 한두개만 존나 파서 랭작한거구나 라고 참작이라도 가능하지
그것도 못달았거나 코포앳코더백준대회를 그냥 회피한 경우면 인터넷에서 답있는 코드 긁어서 살짝 바꿔서 rewrite한거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이건 뭐 예외가 거의 없던데
그것조차 안하고 복붙해서 걸린 빡대가리들도 몇명 있고 ㅋㅋ
코포 밤늦게해서 안할수도 있지
그러면 백준에서도 대회 많이하는데 거기서라도 실력 보여주면 되는거지
남들이 rewrite하건 말건 그 사람 맘이지 뭐 그거 높다고 어디서 알아주는거도 아니고
이런건 일기장에 써라
ps실력이랑 cp실력은 상관관계가 크게 높지 않음 오렌지는 모르겠고 블루정도로 봐야하지 않을까
이건 아닌듯 ㅋㅋ cp = ps 아님??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능력이 실력 아니면 뭐임
ICPC에 루비나 다이아 출제하는 교수들 보면 꼭 cp실력이 높지는 않은 것 같더라
그 사람들은 지식의 깊이는 충분하지만 나이먹어서 순발력이 떨어지는거지. 그래도 연습 조금만 하면 블루는 걍 갈걸??
그냥 코딩을 잘 못 하는 상태에서 알고리즘만 쭉 판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두 분야 실력이 상관관계가 높은지 잘 모르겠음
근데 그런 사람이면 솔브닥 루비를 안 찍을듯? 본문은 애초에 솔브닥 루비 이야기를 한거임. 그럴려면 다이아를 존나 많이 직접 짜서 AC받아야 하니까. 나는 그걸 자력으로 한 사람이 코포 앳코더가 낮은게 말이 안된다고 하는거고
내가 지금 코포 낮은오렌지 앳코더 블루인데 백준 다이아는 전형적인거 아니면 건들지도 못함. 다이아 상위는 세네시간은 걸리는데. 이런데 블루도 못찍은 애들이 자력솔로 루비를 어케담
코포 앳코더는 자명한 문제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는가 + 한시간정도 주어졌을때 꽤 까다로운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가를 보는거고 솔브닥 레이팅은 하루, 이틀을 꼬박 써서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는지를 보는거라서 경향성은 있어도 꼭 그렇게 일치하지는 않는듯.
아니면 어려운 십덕알고리즘 열심히 공부만 해서도 루비 찍을수 있는데 그러면 코포실력은 전혀 안 늘듯. 민트여도 안이상함
rewrite가 왜 안되는지 잘 모르겠음. 처음 보는 / 공부 목적의 문제는 당연히 블로그 풀이를 rewrite 한거 아님?
에디토리얼의 풀이를 rewrite하는 거랑 코드를 rewrite하는 거랑은 완전 다른데? 후자는 내가 보기엔 넓은 의미에서의 치팅임
너가 보기에 치팅인걸 왜 치팅이라고 함? 언제 합의된적 있음?가서 잡으라고 말해본적은?
그니까 솔브닥 자체의 목적은 개개인의 성취감 고조 정도이기 때문에 어쩌다가 치팅으로 물흐리는 애들 (이상한 기여, 랭킹창 독식? 근데 이것도 잘 모르겠음) 정도만 쳐내도 상관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