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포 애드혹에 약한데, 극복하려면 경험 쌓는 방법밖에 없음?

그리고 이 방법이 괜찮은지도 봐주라.

애드혹 풀다가 막혀서 에디토리얼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대부분 문제에서 x의 최대/최소를 구하라고 할 때, x에 bound가 존재하고 이걸 비교적 쉽게 알 수 있는 경우가 꽤 됨.
그리고 기가 막히게도 정답이 bound의 경계값일 때가 많다는거임.

그래서 문제를 접근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안떠오르고 애드혹/그리디 같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싶을 때
bound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만약 있다면 경계값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거임 ㅇㅇ

수능수학은 이런식으로 했을 때 효과도 좋았고 크게 역효과도 없었는데
ps도 이런식으로 해도 괜찮음? (물론 모든 문제를 이렇게 한다는건 아니고, 애드혹 느낌 나는데 아이디어가 전혀 안 떠오를 때만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