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민트이고 내년 목표가 오렌지인데
어떤 방향으로 공부하면 좋을까요?

앳코어 ABC에서는 E까지 굉장히 무난하게 푸는 편인데
코포에서는 관찰/애드혹 문제 나오면 감도 안잡히는 경우가 꽤 많아요.
최근 #840 div2 C 같은 문제같은 경우에 아예 발상이 떠오르지 않는 적이 많은 편인데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