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너무 화가 나서..최소한의 존중이 없는 E를 보고이건 반드시 풀어야 한다생각했는데 이렇게도 지니정말 얄밉고 열받아서먹던 와인잔 부셔버리고 눈물만 흐르네요그 어느 때보다 쓰라리네요이 대회가 저에게 어떤 도움도 될 것 같지 않아 더욱 마음이 미어집니다.
E가 왜 최소한의 존중도 없는 문젠가요?